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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소형가전쇼 KITAS 2020 후기, 소독, 사물인터넷, 그리고...
소형가전쇼로 세부 내용을 바꾼, KITAS 2020에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한 줄 소감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더라... 작년 키타스도 꽤 재미 없었는데, 이번엔 더 규모가 작아졌어요. 코로나 19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트렌드도 바뀌었더군요. 작년엔 선풍기와 배터리, 스피커가 주도했다면- 이번엔 소독입니다. 하하. 상단 사진은 이번에 참가한 유일한 대형 가전(?) 로보데스크입니다. 편안한 의자를 고정하고, 로보암 형태의 데스크와 모니터가 사람에 맞게 움직인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상이 사람에게 맞추는 건데, 참 좋아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반대 개념을 가진 제품도 있습니다. 도트 스탠드라고 하는데요. 도트힐에서 만든 상품으로, 작업시 조금씩, 이용자

KITAS 2019에서 만난 재미있는 제품들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지난 7월 11일에 다녀온 스마트 디바이스쇼 KITAS 2019 이야기입니다. 사실 재미있는 제품은 별로 없었는데요(웃음). 산처럼 쌓여있는 휴대용 선풍기와, 의외로 굉장히 많이 나와있는 무선충전기, 블루투스 이어폰을 빼고 나면... 딱히 눈에 띄는 제품이 없었거든요. 그나마 눈에 띄는 제품들은 다 와디즈에서 펀딩할 예정인 제품들(...). 그 없는 제품들 가운데, 그나마 골라낸 특이한 제품들을, 한번 소개해봅니다. 먼저 어디서 많이 보셨을, 그런 음향기기입니다. 화이트 노이즈...는 아니고,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그런 제품입니다. MOOO ASMR 스피커. 착한 텔레콤 부스에 있었죠. 저기 보면 여러가지 볼륨 조절기가 보이실 텐데요. 그걸 이용
새 스카이 폴더폰, 스마트폰, 태블릿 보고 왔습니다
스카이 브랜드를 인수한 ‘착한 텔레콤’에서, 올해 가을 새로운 ‘스카이’ 브랜드 폴더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내기로 한 건 알고 계실 듯 하고... 이번 KITAS 2019 에서 전시한다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음, 갤럭시 폴드급 대접을 받고 있더군요. 나오긴 했는데, 유리 전시장 속에 들어가 있었어요. 제가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은, 스카이 폴더폰. 근데 어디서 많이 본 듯, 낯설지가 않아요. 이건 착한 텔레콤이 내놓은 제품 대부분이 그렇지만요. 제가 쓰던 배터리가 스카이 배터리로, 그램 사면 서비스로 주던 PD 충전기가 스카이 충전기로 이름 붙여져 팔리고 있었으니까요... 으하하하. 가격은 10만원대고, 천지인 키패드를 장착했습니다. 세부 스펙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KITAS 2018, 스마트 디바이스 쇼에서 만난 재미있는 기기들
올해도 변함없이 KITAS에 다녀왔습니다. 예년보다 여기도 규모가 줄었네요. 아무래도 불황은 불황입니다. 어딜가도 전시회 규모가 작아지고 있어요. 음, 예년에 비해 재미있는 제품이 적기도 했고요. 그래도 그나마 건진, KITAS 2018 스마트 디바이스쇼에서 관심이 갔던 기기, 액세서리 들입니다. 먼저 롱쉽360, 스마트폰용 360 카메라가 있습니다. 현장 판매가 9만원에 나쁘지 않은 360 카메라를 장만할 수 있습니다. 최근 VR 헤드셋을 샀기에, 이 기기가 있으면 VR 헤드셋용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살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낮에는 찍기 괜찮더라구요. SNS에 라이브로 올릴 수도 있고...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이고, 마이크로 USB와 USB-C에 모두 물릴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