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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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은 치는 영화, 잭더 자이언트 킬러.
일요일 밤에 시네마투어< 여의도 ifc몰을 처음 가봤는데( 이야 서울 촌년이다!!) 좋더라구요. la에서 봤던 몰느낌. 아 근데 여의도 멀어.......교통편도 그지그......차편 없으면 안갈 거 같긴한데..뭐 여튼. 청담 cgv 랑 같은 라인인 것 같은 여의도 cgv에서 관람했어요, 오즈보고 싶었는데 오즈는 선약이 있어서...스토커도 보고싶었는데 같이본 사람이 학생이라... 아 근데 본론들어가기 앞서서. 사이코메트리 네이버 평점,평가 왜저모양임.. 아나 미치겟넼ㅋㅋㅋ 첫페이지에 죄다 10점 아니면 8점 ㅋㅋㅋㅋ 이게 알바인건가. 아니면 나만 이영화가 거지같다고 느낀건가. 아으어우어으어 뭐지. 혼란의 혼란 ㅠㅠㅠㅠㅠㅠㅠ 1.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저 남자 주인공이 니콜라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이완 맥그리거,니콜라스 홀트,빌 나이 / 브라이언 싱어 나의 점수 : ★★★ 어제 본 영화지만, 진지하게 감상을 남겨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했다. 쓸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보는 내내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뭔가 진지하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라지만, 그렇다기에 뭔가 영화를 보는 동안 즐겁지조차 않았다. 브라이언 싱어는 이대로 괜찮은걸까. 중간의 큐컴버는 단순히 맨 마지막의 런던 전경에서의 큐컴버를 보여주기 위한 맥거핀이었을까. 대체 왜 유안 맥그리거는 이런 영화에 등장해서 나의 돈을 뺏어갔을까. 생각해보면 그가 출연한 영화들은 좀 기복이 심하긴 했다.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만큼은,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한 이 영화만큼은 재미있을꺼라고 생각했다. 사랑의 반댓말은 무관심이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6/c0032329_5136daf0a1bcd.jpg)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올해엔 판타지영화로는 호빗에 두 번째로 감상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나 포스터만 보면 초반부터 거인의 성을 주인공 잭과 동료들이 잠입해서 거인들을 암살하고 습격하는 영화로 오인하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킹콩'처럼 초반에는 거인들에 대한 언급만 나오고 중반까지 콩나무를 통해 거인의 왕국과 인간들의 왕국이 연결되는 장면, 그 안으로 진입할 때 인간악역이라 할 수 있는 매국노 로드릭경의 잔인한 배신행위 등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농부에 불과했던 잭이 어떻게 해서 왕국의 선발대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 이후의 전개는 '건전한 진격의 거인'로 보였습니다! 사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 재능 바닥난 브라이언 싱어
※ 본 포스팅은 ‘잭 더 자이언트 킬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홀아버지가 들려주는 거인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잭(니콜라스 홀트 분)은 우연히 만난 공주 이사벨(엘리너 톰린슨 분)에게 첫눈에 반합니다. 왕국을 손에 넣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로더릭(스탠리 투치 분)의 소유물 바법의 콩을 손에 넣은 잭은 실수로 거대한 콩나무를 자라게 합니다. 영국의 대표적 민화 ‘잭과 콩나무’를 재해석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거인의 침략에 맞서는 농민 출신 소년 잭과 이사벨 공주의 모험을 묘사하는 판타지 영화입니다. ‘반지의 제왕’ 삼부작과 ‘호빗’의 제작사 뉴 라인 시네마가 제작에 참여한 판타지 영화라는 점에서 ‘반지의 제왕’ 삼부작 및 ‘호빗’과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