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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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5)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5) 12.04.10 일자 열다섯번째 이야기! 오늘은 기오지 이야기 입니다! 이끼 정원이 유명한 곳이지요. 이끼라거나 오래된 식물?이 많아서.. 오래된 걸 넘어 고대의 정원 이라는 느낌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그럼 살금살금.. 기오지로.. ↓↓ 텐류지에서 기오지로 가는 길입니다. 텐류지 대숲을 나오면 이런 지도와 글귀가 있어요! 하지만 읽을 수 없으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하면 나오는 뭔가의 입구! 사유지의 기운이 물씬 풍겨서 입구만 찰칵 앗 옆을 보니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가 보여요! 이곳에서 타는건가봐요. 타 볼 까 말까 하다가.. 전 기오지를 보러갈거라고 마음먹은지라 +_+ 거길 조금 지나면 보이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자 열네번째 이야기! 오늘은 텐류지 이야기입니다 :) 넓고 멋진 정원과 멋진 대숲이 기억나는 곳이에요. 요건 파노라마로 찍은 텐류지 정원! 그럼 곧바로.. ↓↓ 텐류지에 들어서서 얼마안되어 보이는 커다란 건물이에요. 마침 단체 여행객이 왔는지 사람도 많고, 건물앞에 가이드 분들도 계셨죠. 좀 더 들어가서 본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달마님! 크고 멋지십니다! 절에 계신 분들의 목록(?) 인건가? 하고 찰칵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건물만으로도 규모가 상당히 커요. 이렇게 여러칸의 구조가 되어있어요. 아, 위에는 또 목록이 주르륵? 넓은 공간!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자 열세번째 이야기! 드디어 3일차에 돌입했습니다! 3일째는.. 아라시야마로 갑니다! 막상 갔더니 요고 말고 딱히 없더라는 감상도 있지만.. 다른분들 여행기에 보면 이건 그저 시작일 뿐! 이었죠. 사실 3일째 발관리를 잘못해서 발을 차갑게 하지 않고 뜨거운 파스(!!!)를 붙이고 자는 바람에 새벽에 발이 아파 깨었는데 일어설 수도 없을 정도라.. 새벽에 반신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아침에도 여전히 아팠는데 '난 쿄토에 와있어!' 라며 억지로 길을 나섰답니다..ㅠㅠ 3일째부터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골목골목 다니는 게 줄어들고 사진이 점점 부실해져가요. 그래도.. 여행은 돌아다녀야 한다며! 출발! ↓↓

2011년 Singapore and Malaysia
2011 여름휴가 올해는 어디를 다녀올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었다.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염탐하면서 클릭질 할 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렇게 고민하다 결정했던 곳은 처음엔 파리였다. 처음 파리를 갔었을 때 그 아름다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은 다 지워졌다. ㅠ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그 때를 추억할 수 있는 거라곤 기억과 싸이에 올렸던 사진 몇 장이 전부. 그래서 파리를 늘 다시 가고 싶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 그리고 기간. 아무리 오래 가도 열 흘정도가 최대였던 지라 비싼 돈을 내고 잠깐 유럽을 가기엔 너무 아쉬움이 많았다. 혹시나 저렴한 티켓이 없을까 밤 낮으로 인터넷을 뒤졌고, 여기저기 항공사 홈페이지에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