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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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 이야기 (0) - 준비 이야기
한달이 훨씬 지나서 이렇게 여행이야기를 정리하게 된 것은..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사진을 보게 되니 또 가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어서였다. 하루 정도 차 끌고 바람쐬러 가는 것 말고는 여행을 혼자 간적이 전혀 없었는데, 여행지에서 돌아 올 때의 아쉬움이 너무 싫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오래 전 부터 반드시(!) 갈 것이라고, 평생 한번은 가야겠다며 벼러던 쿄토-오사카 자유여행을 계획했다. 처음엔 3월말에 일을 그만두고 4월 말에 갈려고 했었다. 단순히 비수기라서 숙박비가 저렴해서.. 였는데.. 쿄토, 오사카가 위치한 간사이 지방 여행정보를 보니 원래 3월말-4월초로 예상되던 벚꽃 만개일이 늦춰져서 4월 2째주가 만개 예상일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1주정도 남았지만 허겁지겁 날짜를

해외자유여행의 필수품, 씨티패스 티켓 올레클럽에서 할인
자유로운 해외여행시 완전 필요한 씨티패스 티켓을 올레클럽에서 할인한다고 하네요..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들은 꼭 씨티패스 티켓을 구입하라고 하더라구요.. 해외나가면 유명한 관광지들의 경우 세계 곳곳에서 모이기 때문에 정말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표 살려고 길게 줄서지 않아서 좋고, 또 각각의 입장권을 개별적으로 구입할 때보다 반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올레클럽에는 씨티패스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시 필요한 서비스들이 은근 많아요.. 해외명소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제휴카드도 있고, 한인 게스트 하우스 예약서비스도 되니까.. 자유여행가실때.. 특히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 따뜻한 봄바람이 부니 여기저기 여행계획들 세우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벌써 휴가계획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