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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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4/30 홍콩, 홀로 떠난 자유여행 01

4/27~4/30 홍콩, 홀로 떠난 자유여행 01

이카루스|2012년 6월 26일

날 좋은 계절의 영향때문인지 그때 내 주위의 분위기는 미묘했다. 딱히 특별하거나 메스꺼울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들지만, '좋은 생각'은 멀리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휘두르고 생채기도 내 보았지만, 제대로 먹혀들지 않았던 2012년 4월! 반 바퀴가 되든, 한 바퀴가 되든 Turn Point를 가지고 싶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정신적인 부분보다는 육체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싶었고... 해서, 무작정 선택한 홍콩행! 솔직히 표현하자면, 항공편을 의미없이 클릭하다가 줏어드셨다는...^^ 비성수기라 고민 하나 없이 결재!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산재되어 있는 주변 걱정거리에 살짝 태클당했고, 출국일이 다가올수록 머리속 대부분을 차지했던 설레임의 자리에 두려움이 자리잡았지만, 여러모로 값진 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에이칸도, 히노데우동, 난젠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에이칸도, 히노데우동, 난젠인)

In My Dream...|2012년 6월 19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일자 열한번째 이야기 저번글에서 냐옹님을 뵙고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그곳은! 에이칸도 입니다! 젠린지라고도 불리우지요 이 곳외에도 늦은 점심을 먹으러 봐 놓았던 맛집인 히노데 우동에도 가 보고! 난젠인에도 가 보겠습니다. 이번글은 사진이 많진 않아요 :) 그럼..! ↓↓↓ 에이칸도의 입구의 푯말입니다. 이곳의 설명이 있는데.. 한글도 있어요! 왠지 반가워 자세히 찍어봅니다 :) '요칸 오소이!' (응??) 잘 모르고 발 닿는대로 간 곳이었는데..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더군요! 왠지 벚꽃시즌인데도 딱히 벚꽃이 안보이고 파란 나무들만 가득해서 아무 생각없이 둘러보고 나온곳들이 나중에 알고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In My Dream...|2012년 6월 18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일자 열번째 이야기 벌써 열번째? 라지만 아직 이틀째 입니다! 저번 글에서 철학의 길을 둘러보는 중이었는데, 이번에도 계속 둘러보려고 하고 있지요. 오늘 가 본곳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따로 책자에도 없고, 실제로 가 봐도 작은 신사였지요. '오토요신사', '大豊神社' 라고 합니다. 저도 그저 길을 가다가 이렇게 입구를 발견하고 그냥 걸어가다 보니 발견한 곳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기 앞에 앉아 계시는 분들 맞은편에 붉은 탁자 있는곳이 노천 카페 같은곳이었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오토요신사에서 오늘의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입구 옆에 멋지게 서 계시는 사자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철학의길, 호넨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철학의길, 호넨인)

In My Dream...|2012년 6월 15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일자 아홉번째 이야기 이틀째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긴카쿠지(은각사)를 거쳐서 철학의 길로 다시 내려왔어요! 철학의 길! 시작 지점! 사실 시작지점만.. 찍고 싶었는데 중국서 오신 카메라맨께서 한참을 버티고 계신통에 같이.. 크르르릉! 어쨋거나! 봄의 철학의 길로 걸어 가 보겠습니다! ↓↓↓ 어라? 여긴?? 어느새 골목입니다. 전 골목골목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기에 어느새 이상한 곳에...! 좋지 않나요? 여행은 이렇게 골목골목 다녀야지요! (..하지만 이틀 연속 너무 돌아다녀 그 날 밤, 발병이 나는 비극) 여튼 골목을 내려와! 비켜 카메라맨! 철학의 길로 들어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