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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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posts[관전평] 5월 1일 LG:NC - ‘NC전 3연패’ LG, 호구 잡혔다
LG가 NC에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선발 주키치가 대량 실점하면서 무너졌고 득점권 잔루가 많았습니다. 주키치는 1회말부터 고질적인 수비 약점을 노출했습니다. 1사 후 김종호의 기습 번트를 포구한 뒤 1루가 아닌 우익선상으로 악송구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안타였으나 실책과 다름없었습니다. 악송구에 의한 실책성 수비는 2사 후 이호준의 적시타에 의한 선취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실점과는 연결되지 않았지만 3회말 1사 후 김종호가 다시 기습 번트를 시도한 타구를 포구한 주키치는 1루에 원 바운드로 불안하게 송구했습니다. 주키치와 리즈 모두 누차 지적했던 바와 같이 수비나 견제 능력, 슬라이드 스텝에 약점이 있는데 최근에는 상대가 이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3회초 이진영의 행운
[관전평] 4월 30일 LG:NC - LG 투수 교체, 또 늦었다
LG가 NC와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2:1로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은 엇박자에 시달렸고 선발 리즈는 급격한 난조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리즈는 1:0으로 앞선 6회말 1사 후 차화준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화를 자초했습니다. 0-2의 유리한 카운트로 시작해 1-2에서 5구에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습니다. 투구 수 90개를 넘어가면 급격하게 제구가 흔들리는 경향이 있는 리즈의 몸에 맞는 공을 보고 LG 김기태 감독이 경기 흐름을 예민하게 포착했다면 좌타자 박정준 타석에서 투수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했습니다. 좌완 신재웅 혹은 이상열을 투입할 만한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교체 없이 마운드에 남은 리즈는 박정준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이호준 타석에서 리즈의 제
신생 구단 NC다이노스의 창의적 구단 마케팅
올해부터 프로야구 1군 리그에 참가하는 NC다이노스는 신생 구단인 만큼, 팬을 끌어모으고 핵심 팬층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프로 스포츠에서 팬을 늘리고, 인기를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적'이라곤 하지만, 우리나라 야구판의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고, 최근 다시 대세로 자리잡은 프로야구의 신규 유입 팬을 잡기 위해선, 구단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팬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두산베어스의 경우, 여성을 중심 타겟층으로 한 마케팅과 김경문 감독 특유의 뚝심있는 야구로 거둔 성적으로 인해, 2008년부터는 한지붕 라이벌 LG트윈스의 홈관중 수를 추월했다.(2007년까지 두산홈팬이 LG홈팬을 넘은 적이 단 4번 뿐이었다.) 현재 두산베어스는 전통적 인기 구단인 '엘롯기'와 어깨를
[다이노스]트레이드가 있었군요.
뭐 김경문 감독님의 야수 보는 안목이 있으니 지금 받아온 3명의 선수는 (기회를 충분히 받는다는 가정 하에) 언젠가는 터질 것 같습니다만, 걱정되는 건 불펜쪽이군요. 당장 송신영 선수가 빠지면 무게감이 확 떨어져보이는데... 길게 내다보는 건 좋지만 올해 어느 정도 성적을 내주긴 해야할 것 같은데요 ㅠ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당장을 봐서는 손해지만 받아온 선수 중 하나 이상이 터진다면... 다른 팀에서 투수를 받아오는 후속 트레이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