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유칸

포스트: 8
Tags

Posts

8 posts
2014 간사이여행 먹자사자(4) 출발->오사카 카이유칸까지.

2014 간사이여행 먹자사자(4) 출발->오사카 카이유칸까지.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2월 13일

다음에 간사이에 간다면 각종 패스는 반드시 국내에서 먼저 지르고 가야 좋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준 트레벨 데스크. 뭐 길어봤자 5분 기다리긴했지만 해외에서의 5분 로스는 국내에서의 30분과 마..........ㅈ먹으려나?;; 게다가 불만인게 이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의 트레벨 데스크는 현금박치기 온리라는 거. 말이 아니되무니다 명색이 공항에서. 1년 2개월만의 간사이 국제공항. 그러고보니 집 어딘가에 옛날 공항이용료가 별도일 때 3000엔이나 주고 산 공항이용카드가 처박혀있을텐데..... 첫날은 오사카 카이유 킷푸(티켓) 난카이판을 삽니다.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약 900엔의 편도 전철비와 2300엔의 카이유칸(해유관) 입장료와 하루 오사카 시내 지하철 버스 등등이 무료인 걸 생각하면 확실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시즐링 재팬|2013년 3월 15일

사실 요금이 조금 비싼 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던 해유관입니다.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볼거리를 생각하면 돈을 들여서라도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주위에는 대형관람차와 산타마이라 유람선, 텐포잔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어서이곳에 들러 주변을 쭈욱~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코스를 짤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거나 입장료 할인이 되는 곳들입니다.) 해유관의 특징은 어항을 측면에서만 보는 일반적 상식을 벗어나 중앙의 8층 건물 높이의 태평양 수조를 중심으로 모든 수조들을 위, 좌우, 아래 등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만들어 좀 더 다양한 어류,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황제펭귄도 볼

[오사카 여행] 오사카 카이유 킷푸 + 오사카 주유 패스

[오사카 여행] 오사카 카이유 킷푸 + 오사카 주유 패스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이번 여행은 3박 4일의 일정이었지만 첫 날에는 자정을 훌쩍 넘겨 숙소에 도착했기에 체크인 외에는 일정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인 일정은 2박 3일이었는데 3일 동안 오사카 카이유 킷푸와 오사카 주유 패스 2일권의 조합으로 움직였습니다. 오사카 여행 둘째 날 사용한 오사카 카이유 킷푸. 카이유칸과 오사카 시내의 교통편을 하루 동안 무제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킷푸(きっぷ, 切符)는 일본어로 '표'를 의미합니다. 전면에는 고래상어를 비롯한 카이유칸의 동물들이 귀엽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미 사용한 티켓이라 왼쪽 상단에는 펀칭이 되어 있습니다. 뒷면. 지하철에 먼저 사용하면 최상단에 날짜와 시간 등이 찍힙니다. 오사카 카이유 킷푸의 가격은 2,300엔입니다

오사카, 펭귄님이 있고 고래상어님이 있는 카이유칸과 덴포잔 대관람차.

오사카, 펭귄님이 있고 고래상어님이 있는 카이유칸과 덴포잔 대관람차.

즐겁고 행복하게|2012년 12월 15일

벌써 갔다온지 2주가 되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올려보는 나. ㅋㅋㅋㅋㅋㅋ이때 막 날씨가 우중충하고 비도 좀 오고 그래서 이런 날엔 수족관이 딱이지 ㅇㅇㅇ하고 갔다왔다. 참고로 펭귄 퍼레이드는 12/22일부터 시작. 주말만 합니다. 28일날 잠깐 한국으로 귀국하는데 그 전에 볼 수 있음 보고싶다. 집에서 두 정거장 거리니까 ㅋㅋㅋㅋ 아직 일루미네이션이 본격적으로 시작 안했을 무렵, 이 펭귄만이 빛나고 있었습니다............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은 포즈로 빛나고 계시는 펭귄님. 칸사이 최대규모 수족관으로 유명한 카이유칸. 본격적으로 구경 시작!!! 본격적으로 구경시작이라고는 했지만, 수족관 안의 조명이 조명인지라 똑딱이 카메라로 찍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나마 형체를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