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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영화, 드라마, 책 뭘 볼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
5월에도 많은 작품이 쏟아졌습니다. 모든 걸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제 블로그를 통해 최소한 드라마와 영화! 이 정도는 어떤게 현재 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들과 대화하고 싶다면 제가 쓴 리뷰를 읽으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거기에 책도 있거든요!!!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총 5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과학, 세무, 주식, 소설, 심리. 상당히 다양한 분야 책을 읽었습니다. 어떻게 된 게 5권이 한계처럼 더 읽지 못하고 있네요. 영화 총 10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극장에서는 7편을 봤습니다. 넷플릭스 1편, 웨이브 1편, 티빙 1편 뜻하지 않게 OTT로도 골고루 보게 되었네요. 쓰고보니 극.......

책 11권 지름!
책 부자가 되었습니다. 읽을 책이 한가득인데, 순서를 잘 정해서 읽어야겠어요. 눈물을 마시는 새 (전4권) 3개월 후 트레바리 지정 도서. 꽤 오래 전에 읽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 재독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사랑과 그것과 그리고 전부 제가 매주 신간이 있나 검색해보는 작가가 몇 있는데요, 그중 한 분인 스미노 요루의 신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작가 이름만으로 일단 질렀습니다. 도라에몽 맛있고 즐거운 맛집 도라에몽 에피소드 모음 집. 시나리오반 상품으로 구매했는데, 아무도 선택하지 않아 남은 책이에요. 오늘도 레벨업 제가 매번 쓰고 싶었던 게임 에세이를 넥슨의 주니어 직원이 출간했네요. 심지어 회사 이름까지 사용하기.......
![[12년 전 오늘] 나귀가 등에 책을 지고 가는 것. <탈무드의 생명력>이란 책 중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5/03/06cdf26f-06f9-5549-a083-afe41a50346b.jpg)
[12년 전 오늘] 나귀가 등에 책을 지고 가는 것. <탈무드의 생명력>이란 책 중에서
경희애문화 감동적인 글

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서른아홉_처음으로죽음을공부했습니다 일곱 번째 책의 가제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글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하나의 꼭지입니다. 그래서 작가의 의중을 온전히 이해하고자 여러 번 읽고 사색하는 시간을 길게 호흡하며 갖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이번 원고의 일부이며,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궁금한 독자분들을 위해 살포시 공유합니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죽음과 죽어감》 가을도 아닌데 가슴속에 오래도록 찬바람이 불었다. 《죽음과 죽어감》의 첫 장을 펼친 순간, 나는 이해인 수녀의 시를 마주했다. “매일 조금씩 / 죽음을 향해 가면서도 / 죽음을 잊고 살다가 누군가의 임종 소식에 접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