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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책’ 중독입니다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책’ 중독입니다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책’ 중독입니다. 흥, 웃기는 소리! 근데, 선생님, 그 책 OOO 저자의 신간인가요⁉️ 책 덕후 일상, 오늘도 지식 충전 완료 . . . #국립중앙도서관 #책 #덕후 #일상 #책중독 #도서관 #국중도 #밈

견물생심이라는 게 이런 거지!

견물생심이라는 게 이런 거지!

1. 동네에서 걸어가도 되는 걸에 생긴 중고서점.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갑니다. 가는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책을 팔기 위해 갑니다. 2. 읽는 책 중에 증정도서가 많아서요. 어지간해서는 책을 팝니다. 소장해야 할 책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집에 있는 책도 거의 몇 천권은 되는데요. 3. 팔고 싶어도 서점에서 받아주질 않아서. 굳이 책을 소장해야 할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워낙에 뭔가를 소유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책과 관련해서도 그렇게 되었네요. 4. 책만 팔고 나오진 않죠. 어떤 책이 있는가하고 살펴봅니다. 이상하게 중고서점에서 책을 잘 사진 않습니다. 어제도 살까하다가도 다시 생각했죠. 5. 이거 도서관에 가면.......

이거다 싶은 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거다 싶은 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3월은 마음은 봄이지만 날씨는 겨울같죠. 봄이 올듯하면서도 쉽게 오지 않는. 내 마음과 달리 더디 오는 봄이지만요. 그래도 시간은 갑니다. 지루했던 3월이라면 3월을 보고 읽고 쓰고 보냈습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하고요. 이걸 하나씩 리뷰했습니다. 혹시나 제가 올린 리뷰를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을 위해 다시 한 번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이번 달에는 나름 의미있었습니다. 작년 내내 한달 기준으로 5권을 넘기지 못했는데요. 3월에는 6권이나 읽었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일인지 별 거 아닌 듯하지만 기쁘네요. 한달에 10권 이상 읽었던 폼을 찾아야 할.......

빡시다 이로이

빡시다 이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월 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이거 왜 안 되냐?!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하면서 책을 보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근데 왜 안 되는 거지? 일단 책을 보고! 가만... 호텔에 있는 머신인데 안 될리 있나? 책을 보는데 계속 이유가 궁금한 거죠. 저는 기계를 꽤 신뢰하는 편이라서 꼼꼼히 살피면 문제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물을 더 부어볼까? 제꺼 한잔 나올 정도만 부었는데, 더 부어봤습니다. 오!!! 된다!!!! 물의 양이 적으면 작동 자체가 안되는 거였어요. 우리 집 머신은 일단을 그냥 돌아가는데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