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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2년 전 오늘] 나귀가 등에 책을 지고 가는 것. <탈무드의 생명력>이란 책 중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5/03/06cdf26f-06f9-5549-a083-afe41a50346b.jpg)
[12년 전 오늘] 나귀가 등에 책을 지고 가는 것. <탈무드의 생명력>이란 책 중에서
경희애문화 감동적인 글

< 메밀꽃 필 무렵 >을 따라
문화제의 메인 메밀밭 밤엔 인공조명이 켜져있어서 입장료안들이고 들어 갈 순 있지만 달빛에 비친 메밀꽃은 감상 할 수 없다... 가족 나들이 기와집과 허수아비 그리고 메밀밭 몇몇 메밀꽃들이 이슬을 품어 달빛에 반짝인다 오두막과 메밀밭 그리고..... 한쌍의 연인 소설에서 허생원과 성서방네 처녀가 마주치고 첫날밤이 마지막밤이 된 물레방앗간 (을 따온 물레방앗간) 아직 꽃이 덜 핀 메밀꽃밭 축제를 여는 메밀꽃밭은 원랜 2곳 이었는데, 한곳은 꽃이 덜펴서 관광객들이 한명도 보이지 않더라 줌마팬들 앞에두고 열창중이시던 한 분 줌마팬들의 성원에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