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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속상해서 책 읽었어.

나 속상해서 책 읽었어.

나 속상해서 책 읽었어 T: 속상할 시간에 나를 5페이지나 더 읽었군. 잘했어! F: 마음 아프지… 나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속상하고 슬플 때 항상 곁에 있어주는 책! 여러분은 책을 통해 어떻게 위로받으시나요? #국립중앙도서관 #독서밈 #책속의위로 #책 #위로 #속상해서 #책읽었어 #도서관 #독서 #MBTI

2025 서평 #158 전쟁을 알아야 평화를 이룬다(지베르니) / 류제승 지음

2025 서평 #158 전쟁을 알아야 평화를 이룬다(지베르니) / 류제승 지음

병법이나 전략서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과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를 접하면서 였었다. 그렇게 『손자병법』을 처음 접하고 그 후로도 동양 병가의 책들은 조금씩 보곤 했었다. 하지만 병법의 고전으로 동양의 『손자병법』이 있다면 서양의 『전쟁론』이 있다는 것은 알았으나 클라우제비츠의 책은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에도 병법서나 전략서로 동양의 사상서들을 읽던 중 『전쟁론』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 있다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원전을 읽는 게 좋으나 첫 만남은 해설서 스타일의 책을 읽는 게 좋다는 생각에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독일어 원.......

한국 소설) 오직 그녀의 것 + 살인자의 쇼핑몰 3

한국 소설) 오직 그녀의 것 + 살인자의 쇼핑몰 3

한국 소설 오직 그녀의 것 + 살인자의 쇼핑몰 3 김혜진 '석주'는 전공을 선택할 때 전적으로 부모님과 선생님의 의견을 따랐다. 교직 이수를 목표로 한 상태로 사학과에 들어간 '석주'는 전공 수업에 크게 흥미를 느끼진 못했다. 1학년이 끝나갈 무렵 '석주'는 문학 창작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그것이 '석주'의 향후 인생을 결정한 것과 다름없었다. 동아리 활동에 자신 없어하는 '석주'를 보고 동아리 선배는 소설 창작 수업의 청강을 권유했고, 이것은 '석주'를 더 깊은 문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딸인 '석주'가 졸업 후 선생.......

2025 서평 #157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영진닷컴) / 가토 다쿠미 저 | 김진아 역

2025 서평 #157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영진닷컴) / 가토 다쿠미 저 | 김진아 역

미적 감각이 그리 있는 편은 아니나 그 감각이 사진으로는 다 간 것인지도 모르겠다. '회의나 PT, 수업에서 모두 통하는 그림 자료 전략'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설명에 내용이 궁금했다. 일을 하면서 가이드 파일은 종종 만들어서 보내주곤 했는데 그게 특별한 미적 감각은 필요하지 않았기에 가능했었다. 책을 펼치면 구입자 특전 QR과 링크가 나오는데 이상하게 접속을 해봐도 뭐가 없는 것은 무슨 문제인지 궁금하다. 바로 나오는 '분해의 문법 워크 시트'를 자료를 가지고 활용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아쉬웠던... '알기 쉬운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