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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밴쿠버 크리스마스 동네 파티 풍경_Vancouver 일상
며칠전 로이랑 산책하다 찍은 영상 캡쳐한거- 울동네는 그냥 평범한 곳인데 다른 좀 유명한 가면 훨씬 좋은집 많고 엄~청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도 많아요. 요 집 정도가 Default 값? 젤 앞의 레인디어 코.. 빨갛게 빛나는 디테일 어쩔.. 루돌프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아 밴쿠버 주택가의 대부분의 집들이 이 시즌 저렇게 집 장식을 하는데 저마다의 정성과 개성이 엿보이고.. 그것들이 한 떼 모여 장관을 연출하거든요 그치만 매번 내가 운전하고 있기에. 사진이 조깅하다 찍은 저거 달랑 한장인게 참 아쉬운 부분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쭉 찍어 보여드리기로 할게요 하 맨날 찍기만하는데... 유투브도 영상 4개 올라가고 더이상 못.......

좀 아팠어요. 다시 찾아온 강직성척추염_Vancouver 일상
인스타야 걍 취미&지인소통으로 하는거라지만 블로그를 최근 3일이상 손놓은 적은 없었는데 ㅠㅠ 원고는 커녕 일상글 그 흔한 근황보고 잠깐도 못 올린 며칠 강직성척추염 증상이 다시 생김 저 진짜 잘 안아프고 건강체질인데다 어쩌다 아파도 아프다 얘기 잘 안하는 사람이에요 캐나다와서 MSP 한번도 안 쓴 사람 ㅋㅋㅋ 그런데 몇년만에 그 지병이 도진건가 갑자기 앞가슴뼈 (흉골) 통증이 생겼는데 검색해보니 강직성 척추염 증상 중 하나가 앞가슴뼈 통증이라네여... 보통 허리로 오고.. 그밖의 고관절 (어깨, 엉덩이뼈 등) 그리고 포도막염이었는데... 며칠전부터 흉골 통증이 시작되서 금요일부턴 숨쉬는것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기침.......

밴쿠버 오늘일상 + 로얄젤리/알폰지/아이스허니 오늘 마감해요!
요즘 출근 빼놓고는 집순이 모드인데.. 오랜만에 오전엔 랭리 오후엔 버나비 다녀왔구만유 둘 다 일보러 갔다온건데 랭리가 생각보다 멀었어요... 전엔 20분이면 갔던거 같은데 1시간 걸림;; (편도, 돌아올땐 그나마 나았음) 차가 정말 많아진것같은 랭리 트리니티 스파 피토슈어 프로 런칭파티 얘는 내일 자세히 올려볼게요 간만에 화장했네.. ㅎ 제가 진짜 악성곱슬이라.. 매직한지 3달 넘으니 새로 나오는 머리들이 난리났어요.. 관리 너무 힘들어 ㅠㅠ 뿌리고데기? 찾아봤는데 밴쿠버엔 없네요 하긴 있어봤자 내가 똥손이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뿌리매직 하고 다시 또 잘라야죠 머리는 왜이렇게 또 빨리 자라니.... 샌드위치랑.......

곧 크리스마스, 소소한 분식파티_Vancouver 일상
#트리를 꺼내다 작년 크리스마스는 다낭에 있었는데... 올해는 출근해야하니 아무래도 밴쿠버이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2년을 묵혀놨던 트리를 꺼냈습니다. 트리만 켰을 뿐인데 뭔가 휑했던 집이 (쇼파가 없어서 거실이 좀 비어보임.. ) 꽉 찬 느낌이네요. 아웃렛에 딱 코드 꽂으니 바로 환-해지는데 그 전래동화.. 엽전 한 닢으로 방을 가득 채울 수 있는것은? 그게 갑자기 생각났던 순간 ㅋㅋ 하.. 뜬금포 대박 ㅋㅋ 캐나다살지만 너무 한국사람 문수지 ㅋㅋ 엄마! 주니오늘 훈련없어요! 엄마 도와줄수 있어요 !! (아직도 본인 3인칭하는 주니어린이..ㅋㅋㅋ) 하면서 학교 마치자마자 헐레벌떡 산넘고 물건너 집으로 온 주니어린이... 손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