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크리스마스, 소소한 분식파티_Vancouv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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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크리스마스, 소소한 분식파티_Vancouver 일상
#트리를 꺼내다 작년 크리스마스는 다낭에 있었는데... 올해는 출근해야하니 아무래도 밴쿠버이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2년을 묵혀놨던 트리를 꺼냈습니다. 트리만 켰을 뿐인데 뭔가 휑했던 집이 (쇼파가 없어서 거실이 좀 비어보임.. ) 꽉 찬 느낌이네요. 아웃렛에 딱 코드 꽂으니 바로 환-해지는데 그 전래동화.. 엽전 한 닢으로 방을 가득 채울 수 있는것은? 그게 갑자기 생각났던 순간 ㅋㅋ 하.. 뜬금포 대박 ㅋㅋ 캐나다살지만 너무 한국사람 문수지 ㅋㅋ 엄마! 주니오늘 훈련없어요! 엄마 도와줄수 있어요 !! (아직도 본인 3인칭하는 주니어린이..ㅋㅋㅋ) 하면서 학교 마치자마자 헐레벌떡 산넘고 물건너 집으로 온 주니어린이... 손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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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하와이 혼자여행? Youtube 올라감요
+ 자기전에 예약걸어놓고 자는거.. ㅎ 이번주말도 감기땜에 계속 헤롱헤롱... 청소도 못 하고 ㅠㅠ 담주는 진짜 열일한다! 유튜브 또 한달만에 올라갔어요 ^^;; 후다닥 해봤다.. 어제는 출근, 내일도 주니 델다주며 같이 출근, 오늘밖에 시간이 없다!!! 하구... @ 그 전에 내사진.. 울아들이 찍어준거! 어쩜 그냥 퇴근전에 몇 장 찍어준게 이르케 맘에 들 일이에요? 5장 찍었는데 (많이 안찍음) 5장 다 맘에드러~ 한장한장이 다 소듕해벌엿 !! 케케케켘 담에 재탕도 해야지 @ 울아들이 만들어준 밥 ! ㅋㅋ 너무 조으다 조으다 ~ 사진찍을거라 했더니 디피도 이뿌게 해놨네 암튼 요즘 뭔가 뿌듯하고 그러네 ~ 씨마켓 밥도 맛있어용... 양념치킨 볼.......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