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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밴쿠버 주말 파티(Everyday Party)_Vancouver 일상_202411
11월의 마지막 날... 요즘 매주 파티 그리고 플레이데잇, 슬립오버 친구가 많고.. 두루두루 잘 지낸다는것 감사할 일이지만 공립으로의 전학을 계획하고 있는 엄마로선 조금 걱정되는 요즘 ㅠㅠ 주니는 이미 설득 실패 로이도 조짐이 보임... ㅠㅠ 우리집 주방 두 컷 베트남 댕겨와서 쪼끔 감동받은거 - 설거지는 물론이고 우유통, 콜라캔들 모두 부셔놓고 (Break 아니고 Wash...) 팩우유까지 전부 잘라서 닦아놓은 나보다 살림꾼인 라이언, 큰애 주니... 우유팩 저렇게 하는건 어디서 배운건지 그리고 요즘 주니... 요거트에 맛들려서 매일 요거트를 먹는데요. 작은컵 20개들이 사다주면 한번에 10개씩 먹어서 950ml (거의 1리터) 짜리를 사기 시.......

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CRA 오분만에 연결된 썰.. 또 카드정지, 참 불편한_Vancouver 일상
저 왔어여.. 수지아짐... ㅋㅋ 주니 라이팅(롸이팅) 클래스 기다리면서 방금 찍어본것.. * 근데 지금 올리는 시간은 밤.. 늦은 밤 왜냐면 이거 쓰고 있는데 주니 끝나서 바로 라이드 그리고 집에서 닭죽 해먹고... 로이 운동시키고... 하니 잘시간이네요 -_-a 새로만든 RBC 데빗이 갑자기 락 당해서 또 난리났던 하루였네요. 카드 뿐 아니라 온라인뱅킹 다 막혀서 은행 갔는데 지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본사에 얘기해야한다고 내일 아침 일찍 다시 오라고; 혹시! 몰라서 CIBC 에 옮겨놓은 돈들도 뉴욕가서 거의 다 쓰고... 남은거로 어젯밤 공과금 내고 나니 30불 남았네.. 허허허 여러가지로 불편한 밴쿠버 일상... 뭐 내고, 운전하고, 사고, .......

밴쿠버로 Come Back Home♥ 로얄 공구 곧 마감입니다!
밴쿠버로 돌아왔습니다...! 뉴욕 포스팅은 낼부터 찬찬히 해볼게용...♥ ~43% 할인, 로얄캐네디언 곧 마감됩니다 @ 젯블루 Even More Space 와 좌석 진짜 넓고 편하고 좋더라고요.. 주니로이도 입을모아 칭송한 젯블루.. 제일 맘에 들어했던건 비행시간 내내 (착륙 직전까지) 무료였던 꽤 빠른 기내 와이파이 그리고 완전 신작 영화들 - 울버린 데드풀 덕에 로이 넘 좋아함.. 주니 발 쭉 뻗어도 될 정도. 노트북도 진짜 편하게 했고요 주니는 며칠 열심히 놀았으니 숙제 하는 중... 나름 할건 하네요... 난 잘 모르겠지만.. 수지아짐은 발밑에 살림 차림.. 저 큰 트래블백, 그리고 버킨 세로로 놓고 내다리까지 넉- 넉 거기다 또 남는 공간! 무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