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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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어떤 기준이라는 것
신년이 되어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언제나 희망찬 새해를 바라는 느낌은 여러 장소에서 볼 수 있지요. 집 (주택가)와 사무실, 업장을 돌아다닐 때와는 모르던 패턴이지요. 지금은 집 (시장 번화가)과 취미관련 장소를 기반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보이는 모습들이 많이 다르지요. 차이점이 좀 많이 있다 보니 확실히 오고 가면서 보이는 것, 들리는 것, 알게 되는 것, 관점 변화가 많아집니다. 보이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다 알아볼 수는 없는 것이지만 사알짝 관점이 바뀌면서 생각해 보면 나의 삶과는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도 또 다른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인, 선후배 관계에 있던.......

흔한 밴쿠버 크리스마스 동네 파티 풍경_Vancouver 일상
며칠전 로이랑 산책하다 찍은 영상 캡쳐한거- 울동네는 그냥 평범한 곳인데 다른 좀 유명한 가면 훨씬 좋은집 많고 엄~청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도 많아요. 요 집 정도가 Default 값? 젤 앞의 레인디어 코.. 빨갛게 빛나는 디테일 어쩔.. 루돌프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아 밴쿠버 주택가의 대부분의 집들이 이 시즌 저렇게 집 장식을 하는데 저마다의 정성과 개성이 엿보이고.. 그것들이 한 떼 모여 장관을 연출하거든요 그치만 매번 내가 운전하고 있기에. 사진이 조깅하다 찍은 저거 달랑 한장인게 참 아쉬운 부분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쭉 찍어 보여드리기로 할게요 하 맨날 찍기만하는데... 유투브도 영상 4개 올라가고 더이상 못.......
기름값과 거주자 우선 주차제 등 잡설
이번 토요일에 대형마트를 다녀 오면서 기름채웠는데 가격이 참 좋군요. 1300원 아래라니... 오늘자 가격은 1287원으로 더 내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경기가 가라 앉는다는 말이니 그저 이놈의 코로나 사태 빨리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국회의원 선거하는지 여기저기서 후보가 보이는데 이중 한 후보가 거주자 우선 주차제 도입하겠다고 하는군요. 거주자 우선 주차제는 어느정도 주차장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광명처럼 80년대 지어진 건물이 대다수라 주차공간 자체가 절대 부족한 지역에서 했다가는 난리만 더 납니다. 지금도 광명시 공영 주차장 대기는 1년은 기본이고 2년 대기도 자리가 없는데 그나마 숨통 틔우는 부분이 목감천변의 자율주차 지역입니다. 이걸 거주자 우선 주차로 바꾸면 우선주차 차량 나가서 자리가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