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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통영 여행, 알짜배기만!
(계속 수정중) 수 많은 블로그와 카페에서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사진들,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는가 느끼게 되는 후회를 느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행이란 것은 자유로움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정보의 선택이 최근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통영, 어떤가요? 통영은 그리 크지 않은 도시입니다. 면적이 넓다기 보다는 동선이 횡으로, 북에서 남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동선은 오히려 좋은 편입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그만큼 계획을 잘 짜셔야 합니다. 통영은 기차역이 없고 버스나 자차를 이용하여 오셔야 합니다.시외버스 터미널이나 북통영 IC로 오실 거라 생각됩니다. 북통영은 오히려 고성과 가까워서통영의 중심부인 중앙시장이나
![[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https://img.zoomtrend.com/2012/07/05/a0105618_4ff4e78a71694.jpg)
[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
이에스클럽 통영리조트에서 일박을 하고 11시경 체크아웃을 했습니다.수산과학관이 바로 앞에 있어서 왜 거기에 있을까 하고 의아해 했었는데,안에 내용을 돌아다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통영의 그 앞바다가 바로 과학관에 전시된 여러 실험 환경이 갖추어진 곳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흡사 지금 스마트 그리드 발전을 위한 실증단지가 제주도에 구축된 것과 유사한 것이지요. 과학관을 돌아보고 나서는,해안도로를 따라 무작정 들어온 반대길로 가다가 산 중턱 쯤에서소설가 박경리씨의 문학관을 들렸습니다.대표작 토지를 비롯하여 생애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구요. 또한 지훈이가 꼭 해저터널을 보고 싶다고 하여 가 보았습니다.통영에 있는 해저터널은 1930년대 일제 때 지어진 터널로서처음에는 차가 다녔다고 하나 (차 1대

통영, 연명마을 (1일)
흐린 구름사이로 새어나오는 빛 조차도한여름의 더위를 제대로 알게 해주는 7월의 월요일이이다.하지만, 그 곳에 가면 지금 있는 여기보단 덥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터미널로 향한다. Voice Fishing 버스를 타고 오산을 지났을까, 한 아주머니가 갑자기 일어서서 가슴을 주먹으로 두드리기 시작했다.무언가 답답함과 고통을 호소하더니 이내 심각한 패닉상태에 빠진다.아주머니는 버스 앞 쪽으로 나아가 기사아저씨에게로 다가간다. 버스 안의 모든 승객들은 그 곳으로 주목한다. 잠시 동안의 상황이 말로 오가고나서 결과적으로 보이스피싱으로 판명되었다.아주머니는 전화를 오랫동안 받은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단 몇마디, "아드님이 교통사고가 나셨습니다"라는 한 구절
![[2012/05/26] ES클럽 통영리조트를 떠나며..](https://img.zoomtrend.com/2012/07/02/a0105618_4ff1100bdc693.jpg)
[2012/05/26] ES클럽 통영리조트를 떠나며..
전날에 이어 1박2일의 통영 ES 클럽을 즐기다 떠났습니다~ 아침의 현서~ 바다를 보며 일어나는 기분이 상괘했습니다. 아이들은 강아지랑 놀기 시작합니다~ 간밤에 예약한 조식 부풰를 먹을러 갑니다 이층 식당에서 이런 풍광에 식사를 할 수 있다니... 우리나라도 이렇게 좋구나~(아니 왜 외국에 나가서 찾으려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서양식으로 식사를 했다가 오전에 화장실을 몇번이고 갔다는... T.T 수작업으로 색색의 기와를 얹느라 일반 공사비의 두배가 들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비록 두배의 공사비가 들었지만 두고 두고 그 아름다움은 몇 배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듯 하네요) 조금있다 우리도 저 앞동산에 다녀오자며... 식당 앞에 있던 호랭이? 현서에게 어울리는 꽃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