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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100대 명산 #015] 경남 통영 용화산(미륵산)](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116565_5093350d841a0.jpg)
[100대 명산 #015] 경남 통영 용화산(미륵산)
■ 한국의 100대 명산 : 미륵산 (彌勒山 461m) 경남 통영시 충무시와 연육교로 이어지는 미륵도(彌勒島)의 복판에 솟은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등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지형도에는 용화산(龍華山)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석조여래상(경남유형문화재 43호)과 고려중기의 작품인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등이 보존되어 있는 용화사(龍華寺)가 있음. 도솔선사(兜率禪師)가 창건한 도솔암, 관음사(觀音寺), 봉수대터 등이 유명 토요일 오전에 일어나니, 온 나라를 충격에 빠져들게 만든 소식......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뭐라 할 말이 없었다. 결국 이런 상황까지 가는구나......이 나라에서 사는 게 이렇게 힘들구나...... 마음이 복잡

120817 통영 동피랑 마을
여수가려고 하다가 전날 통영가기로 급 결정했다. 통영은 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뭐 어쨋든 대충 검색해보고 출발했다. 서부정류장에서 8시 10분 차로 가서 통영터미널에는 10시 20분쯤 도착한 듯 ! 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타고 중앙시장에 내려서 동피랑으로 갔다. 날씨가 매우 덥기도 했는데 하늘이 꾸물꾸물한 게 비가 내릴까봐 정말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 맞았다. 소원을 빌어요 ♪ 이거슨 쏘맥이다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지붕들이 내려다 보인다 내가 제일 마음에 들어한 벽화 요기 앞에서 폴라로이드도 찍었는데 배경이 예뻐서 그런지 되게 잘 나왔음 ㅋㅋ 딸내미들이랑 온 아저씨, 아줌마도 요기 앞에서 하트 만들어서 사진 찍으시던데 되게 보기 좋았다. 예쁘긴

내일로, 셋째 날
이 미친 인파의 여수를 어서 떠나고 싶다. 그래서 아침 일찍 오동도를 보러 갔다. 먼저 여수로 놀러 간 혜연이가 추천해줬던 곳, 어서 이곳을 보고 여수를 떠나자! 정말 목욕탕을 떠난지 5분도 되지 않아서 흐르는 땀... 정말 대책없다. 에라이 그냥 걷자! 오동도를 가기 전, 전망대에 올라봤다. 저 멀리 엑스포장이 훤히 보인다~ 자 이제 오동도로 가자. 오동도로 가는 길에는 아침 - 02시무지개와 함께 했다. 괜히 걷는데 힘이 나더라. 오동도도 열심히 걸어야 한다! 처음은 용굴을 봤다. 정말 굴이 있다. 바다 색은 마치 식혜같은게 제주도 만큼 아름답지는 않았다. 뭔가 굴 속을 조금 더 보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내려가지를 못하겠다. 또 열심히 걸어 바다 전망대에 도착! 신기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