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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통영] 진주조개의 A to Z, 명품진주전시관](https://img.zoomtrend.com/2016/06/24/c0014543_576be7b765d5f.jpg)
[통영] 진주조개의 A to Z, 명품진주전시관
비도 오고 해서 지나가다 들린~ 사람들은 없던데 왜 김대중 대통령 유세차량이 있는지;; 어쨌든 별 기대 안했는데 진주 양식에 대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게다가 무료~ 갈색부분이 핵이 위치하는 부분이라고~ 핵을 넣는다는건 알았지만 생각하던 '핵'은 아니었.... 그건 뒤에 말하기로 하고 ㅎㅎ 아고야 조개(Akoya pearl oyster) 우리나라 남해안의 통영과 일본 남부에 분포 8도가 서식할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 우리나라에서 진주 양식을 위한 어미조개로 사용하는 조개 얕은 바다에 서식하는 천해성 조개 은백색의 진주를 생산하고 직경 10mm이내의 진주를 생산 -안내문에서 발췌- 백엽조개(White Lip pearl shell) 생존수

2016.05 통영, 첫째날(문화마당-중앙시장-동피랑)
통영은 마음먹으면 하루에 주요관광지를 돌 수 있을 만큼 작은 마을.멍게비빔밥을 넘나 배부르게 먹고 동피랑까지 걷기로 한다.문화마당에는 거북선이 네 척 정도가 있다. 관람료도 있다. 좀 더 그럴듯하게 멋진 거북선이라면 들어가고 싶었을 것도 같다. 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광페인트로 번들번들 빛나는 조형물들은 (특히 나무색...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정말 웃프다. (그런데, 거북선이지만 용머리는 왜죠?) 통영의 바다가 작은 어선의 철판에 반사되어 영롱히 빛나는 물빛이 아름답다.실제로 보면 더욱 눈이 부시다. 문화마당의 끝에는 얼굴이 까맣게 탄 아재와 할배들이 핫한 아이템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뽕짝거리는 음향기기라던가...탑골쪽이나 동묘와 같은 모습이다. 횟감들과 말린 생선들이 즐비하다. 통영

해 지고 달 뜨고
블로그 재개장 후 한 주나 쉬어버린건 처음인것 같은데, 모두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마도 생애 가장 빡센(!) 명절 연휴를 보내고 왔습니다;;;; 뭐 저만 힘든건 아니었을테지만 그 도중에 약간의 보상이랄까 그런 순간이 있었다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추석 당일 묵었던 통영 모 리조트의 경관이 그야말로 끝내줬다는 거였죠. 열 두 시간이 넘는 운전 끝에 짐을 풀고 멍하니 커튼을 열었더니 이런 일몰이! 그리고 잠시 후 반대편 창가에서는 달이 뜨고... 구름 사이로 나왔다 들어가곤 하는 달을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았더랬습니다. 제 이름이 이름인만큼(...) 달구경 좋아해서 여기저기 놀러가면 빼먹지 않고 보곤 하지만 이번 추석의 달은 정말 잊지 못할 듯. 이튿날 아

첫째날 - 통영 거북선 호텔. 1
거북선 호텔.. ..직접 예약하려다가,, 티몬에서 약간 할인하는 4인용 방을 팔아서,티몬에서 구입. 주중 가격.. 쿠폰써서 114,000그렇지만, 여기 와서 아이/어른 상관없이 추가요금은 1만원을 받아서.. 결국 12만4천원. 디럭스 패밀리 룸. 아침 식사 추가는 5천원을 더 내야한다고 했다... 아침식사는 7시반부터 9시까지. 그리고,, 침구 추가는 2만원을 더 내야한다고.. 가격은, 금호 마리나쪽이 더 낫다... 차를 가지고 오면, 오는데 그닥 어렵지는 않을것 같다 그런데,, 통영이라는 도시 자체가, 길이 그렇게 잘 되어있지는 않은 거 같고,나름 매우 이쁘게 가꿔놓으려고 한 시도는 보이는데,, 동네 자체가 산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좁은 길들이 많아서네비와 스맛폰을 가지고도 여기저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