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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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횟집 해원횟집 " 톡톡 터진다 "

통영횟집 해원횟집 " 톡톡 터진다 "

" 회를 해초에 싸서 요렇게 먹으면 어떤 맛? " " 음.. 톡톡 터진다 " " 희안하네 .." ​​[ 통영횟집 해초에 싸먹는 회맛은 어떤 맛? ] ​새벽에 일어나 4시간 30분을 달려와만난 통영, 통제영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여기저기 걸어서 구경햤는데.. ​관광지란 곳이 죄다 언덕에 있는지라 한 두 시간 돌아 다녔을 뿐인데 ​" ​어휴 뽀사질 것 같은 내 다리 " " 자기 따라다니면 정말 힘들어 ㅠ 배도 고프다, 이 넘아 .." 그래서 찾아왓답니다. 톡톡 터지는 해초에 싸먹는 회로 유명한 통영횟집 해원 " 비리지 않을까 해초 ? " " 또 그소리 난들 아나 , 안 먹어봤는데 " "여기요 모듬회 2 인 (10만) 주세요, 참이슬도 시아시 잘 된 거로.." 그렇.......

통영 해저터널 " 계속 이런식이면 황당한데 "

통영 해저터널 " 계속 이런식이면 황당한데 "

" 어 뭐가 보인다 " " 그런데 이거 통유리로 아쿠아리움처럼 되어있어야 하는거 아냐? " ( ㅋㅋ 여기가 수족관인감 ? ) [ 통영 해저터널 - 근대문화유산 201호 - ] ​오늘은 미세먼지로 찌든 일요일 릭샘은 멀리 통영으로 피신해왔답니다. 역시나 바다가 가까이 있어 그런지 그리 심하지 않다는... 예상적중 ! 그런데 뜻밖에 문제 한가지 삐실 삐실 땀 범벅 ㅠ 원래 여기 통영은 이맘때 날씨가 원래 이렇게 더운건가요 ? 현재온도 19 도 체감온도는바람 한점 없어 20도를 훌쩍 그래서 찾아왔답니다. 1937 년 7월에 착공되어1 년 4개월만에완공된 통영 해저터널 그 때는 일본 어민이 늘면서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었다면 오늘 릭샘은 여기 해.......

합천, 거제, 통영(4) - 통영에서 대전으로, 렌터카를 반납하고 집으로

합천, 거제, 통영(4) - 통영에서 대전으로, 렌터카를 반납하고 집으로

전기위험|2017년 12월 15일

오랜만입니다. 갔다 온지도 벌써 한달 가까이 됐네요. 쓰던 여행기는 끝내야죠! (앞에서 계속)그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차를 대 놓은 충렬사였다. 충렬사 주차장에 차를 대 놓은 인연(?)으로 한번 들러 보기로. 남해 바다 곳곳에 충무공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통영은 충무공의 '성지'같은 곳이다. 통제영에, 충렬사에, 한산도 제승당에...도시 이름도 예전에는 충무였으니. 사당도 사당이지만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인상에 남는 곳이었다. 서울은 거의 단풍이 졌는데, 꽤나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실감이 났다. 멀리 서피랑의 정자도 보이고... 그 다음에 들른 곳은 통영 국제음악당이었다. 딱히 음악에 관심이 있었다기보다는, 만의 끄트머리에 튀어나와 있는 위치였기에 경치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한번 와 봤던 곳이다

합천, 거제, 통영(3) - 거제&통영으로, 가끔은게스트하우스

합천, 거제, 통영(3) - 거제&통영으로, 가끔은게스트하우스

전기위험|2017년 12월 3일

(앞에서 계속)영암사지를 떠나 거제까지 먼 길을 떠난다. 전날 유성터미널 근처 수퍼에서 자일리톨 껌을 샀는데 졸음운전 방지에 큰 도움이 되었다. 덧붙이면 최근 잇몸 염증으로 껌을 못 씹고 있는데 껌이 없으니 졸음 쫓기 참 힘들다...ㅠ 마~니 붓싼우유 무어봤나~ 배가 고파서 조수석에 놓아두었던 두 번째 튀김소보로를 꺼내 먹으려고 생각했다가, 우유가 있으면 같이 먹기 좋을 것 같아 가는 길에 산청 신등면의 하나로마트에서 하나 사서 같이 먹었다. 그러고 보니 합천이나 산청이나 경남이었지...합천은 경남인데도 대구권이라는 인식이 있다. 참고로 합천 옆동네라 할 수 있는 고령, 성주 다 경북이다. 200ml짜리 팩을 고르려고 했는데 가급적 안 사 먹으려고 하는 모 회사의 우유밖에 없길래 실망했다가 바로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