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 통영 거북선 호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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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 통영 거북선 호텔. 1
거북선 호텔.. ..직접 예약하려다가,, 티몬에서 약간 할인하는 4인용 방을 팔아서,티몬에서 구입. 주중 가격.. 쿠폰써서 114,000그렇지만, 여기 와서 아이/어른 상관없이 추가요금은 1만원을 받아서.. 결국 12만4천원. 디럭스 패밀리 룸. 아침 식사 추가는 5천원을 더 내야한다고 했다... 아침식사는 7시반부터 9시까지. 그리고,, 침구 추가는 2만원을 더 내야한다고.. 가격은, 금호 마리나쪽이 더 낫다... 차를 가지고 오면, 오는데 그닥 어렵지는 않을것 같다 그런데,, 통영이라는 도시 자체가, 길이 그렇게 잘 되어있지는 않은 거 같고,나름 매우 이쁘게 가꿔놓으려고 한 시도는 보이는데,, 동네 자체가 산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좁은 길들이 많아서네비와 스맛폰을 가지고도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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