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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posts코토리「아빠, 엄마」 P「네?」 하루카「엣?」
원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19(土) 12:15:54.25 ID:VRnR29ki0 코토리「아, 아뇨… 아무 것도 아니예요, 죄송합니다」 P「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하루카「무슨 일 있나요?」 야요이「무슨 일인가요~?」 코토리「아뇨아뇨, 그게 말이죠」 코토리「그렇게 야요이를 가운데에 두고 사이좋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코토리「왠지 두 사람이 부부 같아서, 무심코 말이 나와버렸어요」 하루카「부, 부부…!」 P「의미를 모르겠네요」 야요이「아, 하지만, 프로듀서가 아빠에 하루카 씨가 엄마가 되어 준다면……」 하루카「그건, 정~말로 즐거울 지도~! 에헤헤」 코토리「그렇지? 야요이」 3:以下、名無

야요이랑 하루카 찬양하게 되는 영상.
자막 싱크 맞추고 인코딩해서 올립니다.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실제로 야요이가 목에 걸고 다니는 개구리 지갑은 하루카가 선물로 준거라네요. 베로쵸로라는 이름도 나카무라 에리코가 지어준듯. 슈발...야요이 너무 귀엽고 안습. 하루카 천사 ㅋㅋ 영상제목 「やよいのチキンライス」 노래제목 チキンライス 출처 니코동
P「오늘은 당구나 칠까......」 하루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9(火) 13:47:14.99 ID:QtVGAdf20 P「수고하셨습니다~」 코토리「네, 수고하셨어요」 P「제시간에 퇴근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코토리「후후후, 그렇네요. 모두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바빠지겠네요」 P「그건 즐거운 비명이죠」 코토리「오늘은 이대로 돌아가시는 건가요? 저기, 괜찮다면 식사라도......」 P「아...... 죄송합니다, 오늘은 잠깐 다마나 치러 갈까 해서요 (球撞き)」 코토리「다마라니....../// (玉, X알...)」 P「뭘 떠올리는 겁니까. 당구나 치러 갈까 한 겁니다」 하루카「쟈~안 쟈~안 쟈~안!」 P「켁, 하루카!」 하루카「놀러 가는 거라면 저도 데려가

그들의 최후(?)에 흩날리던 이 꽃은...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0화에서, 유지얼의 함정에 걸려 잠정적으로 최후(?)를 맞는 하루카와 미치루. 꽃이 떨어지는 연출은 꽃다운 나이의 그들이 삶의 마지막을 맞으려 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보는 이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만... 그런데 그들이 최후를 맞을 때 떨어지는 꽃이... 음, 백합이 아니로군요. 어째서 희대의 백합 커플이 최후를 맞는 장면에 BL의 상징(?)인 장미가 떨어지는지... 하는 의문을 가끔씩 가져봅니다.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