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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posts치하야「내 가슴이 작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듀서 잘못이야」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1:59.24 ID:QsAbV1y6o 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 치하야「으음……」쭈욱 치하야「아침…… 이네……」 막 일어난 참이라 의식이 몽롱한 채로 나는 거울 앞에 선다. 아련한 기대를 품고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고는, 가차없는 현실에 한숨을 흘린다. 치하야「하아……」 한숨을 흘린 뒤 고개를 숙이고, 직선으로 내리꽂은 시선이 마루에 박히는 것까지가 매일 아침의 습관이다. 나는 가슴이 작다. 그것 자체는 딱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2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2:27.39 ID:QsAbV1y6o 아
P「765 프로 전용 챗방을 개설했다」
원본 :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5(水) 18:48:48.90ID:O1XIOW/bP P「문자라면 전원에게 연락을 할 때 힘드니까 실험적으로 오늘부터 도입해 봤는데, 어디 보자」 P「누가 있으려나…… 음, 역시 아무도 없는 것 같네」 P:누구 없어~? P「없는데도 하고 싶어진단 말이지.…… 어라?」 피요쨩 님이 입실하셨습니다:20:01:40 P「오, 이건 오토나시 씨인가?」 피요쨩:아, 혹시 프로듀서 씨인가요!? P:네! 오토나시 씨인거죠? 1등은 저였네요! 피요쨩:사실은 아까부터 들어와 있었는데 아무도 오지를 않아서요 >< P:아, 그랬던 건가요. 피요쨩:모두들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도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토우마「라이브 티켓을 줬는데 안 왔더라」 하루카「아」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4(金) 16:25:02.35ID:qtKxu1Bz0 토우마「'아'는 또 뭐냐」 하루카「아니…… 그러네? 아하하」 토우마「뭐, 딱히 네가 오든 안 오든 어느 쪽도 상관없었지만 말이지」 하루카「아, 그렇구나…… 다행이야」 토우마「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다고. 작은 무대에서 하는 우리들의 라이브 따위에는 흥미가 없겠지」 하루카「아니…… 그런 게 아니라」 토우마「우리들의 라이브에 오는 것보다 집에서 자는 게 더 낫겠지!」 하루카(엄청 화내고 있어)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4(金) 16:29:41.41ID:qtKxu1Bz0 토우마「그야 잘 나가는 아이돌인 아마미 하루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치하야(케잌)을 먹고 왔습니다.
도쿄게임쇼 취재 겸 놀러 다녀왔습니다^^ 게임도 왕창 사고 -0- 무엇보다 남자타운 아이마스 대감사제에 다녀왔습니다! 이찌방쿠지에서 일등상 뽑은 거나 자세한 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우선! 치하야 케잌을 먹었습니다. 레어치즈라더니 정말 값 하더군요, 참고로 가격은 720엔(......) 엔으로 적으니 무지 싸보이는 이 마법! 원으로 환산하면! 11000원 정도인가 ( ")... 그래도 이건 돈 아깝지 않았어요. 치하야기도 하고 진짜 음식 질이 괜찮았어요. 문제는.. 미키 주먹밥. 500엔. 솔직히 50엔이라도 돈 아까울 퀄리티였는데 orz...미키라 먹어줬습니다 ㅠㅠ 이런 걸 먹으면 미니 판넬?을 부록으로 주는데참고로 이게 치하야 판넬이고요^^; 미키는 좀 별로였고; 히비키 아즈사가 예뻐 보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