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

포스트: 118|아이템:하루카(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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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인장을 사왔다」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0:34.47 ID:VQX5Uf6A0 대행 (2ch에서 대신 스레를 세워주는 일. 스레 작성 시스템상 이런 일이 있기도 합니다.)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2:16.34 ID:H+81lFnf0 대행 감사 P「대신 꽃이 피기까지 30년이 걸린다고 하네」 P「그 때까지 이 사무소가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리츠코「불길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P「사소한 농담이라구。하여간 리츠코는 성실하구만」 리츠코「지금 놀리는 겁니까?」 P「에이, 설마」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4:58.8

그 때 하루카 눈에 보인 것은...

그 때 하루카 눈에 보인 것은...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1화에서 하루카는 일단(!) 유지얼에게 탈리스만을 빼앗긴 만큼, 보시다시피 잠시(!) 사경(?)을 헤매게 됩니다. 그런데 그녀의 눈에 보인 것은... 나체의 요정이었지요. 음. 사경(?)을 헤매다 보니 우사기가 저렇게 보인 것입니다만. 저런 위기상황에서 눈앞에 보인 것이 나체의 여성이라니, 너무 엉큼한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문득 스치고 지나간단 말입니다(...) 카오리의 100t(이상) 망치에 혼절 상태에 이른 시티헌터 사에바 료나 볼 것 같은 장면이 아닌가 말이죠. 토모에 교수(CV. 카미야 아키라)가 저 사실을 알았다면 "내 탈리스만도 좀 뽑아가 주게. ㅎㅎㅎ"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역시나 하루카는 뼛 속 깊이 남자(...)

우사기에 대한 내전사들의 인식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일화

우사기에 대한 내전사들의 인식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일화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08화에서 우사기 일당은 마모루의 소개로, 재일 영국인 에드워즈씨의 저택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게 됩니다. 그곳에는 하루카와 미치루 커플도 이미 초대되어 있었고,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하루카이기에 우사기는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춤)을 갖게 되는데 말입니다. 뜻밖에도 우사기는 발을 밟는다던가 하는 고전적인 개그 없이 춤을 잘 추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모습을 본 내전사 일당들은 우사기의 춤 솜씨 보다는 하루카의 리드에 감탄하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우리의 프린세스구나... 라던가,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따위는 전혀 없이, 우사기의 춤에 감탄하자 마자 곧바로 하루카의 리드 덕으로 돌리는 모습이라니... 우사기에게 바보가 옮았음에도

미치루의 편견...?

미치루의 편견...?

레즈비언(...)에 대해서는 남자를 질투한다던가 하는 편견이 있(었)다고도 하고, 그 때문인지 옛날 옛적에는 여성범죄자를 레즈비언으로 보기도 했다는 것(남자를 질투해서 범죄를 일으킨다던가 뭐...;;;)도 어떤 책에선가 읽은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미소녀전사 세라문 세라스타즈" 제184화에서... 쓰리라이츠 일당과 내전사 일당이 집결한 우사기네 집에 하루카와 미치루가 찾아오는 장면이 있지요. 당연히(?) 하루카는 싫어하는 티를 팍팍 냅니다만... 내전사 동생들과 프린세스께 "하루카는 인기있는 남자를 싫어해."하고 친절히 알려주시는 미치루. 음, 하루카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를 질투한다는 말로도 볼 수 있는데, 그건 위에서 언급한 레즈비언에 대한 편견(?)과 맥이 닿는 이야기이고 그런 이야기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