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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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MANIA -REMIXES-
5키는 더 이상 건드리지 않겠다고 했었지, 거짓말이었다. 이건 어떻게든 내 손에서 끝내고 말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초대작의 OST에 현역 DJ들에 의한 리믹스 트랙 몇 곡이 얹어져 있는 구조. 사실상 DJ 리믹스가 메인이고 OST는 보너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재킷에서도 그런 뉘앙스가 강하게 풍겨 오고, 부클릿에도 인게임 트랙에 대한 언급은 없다. QUADRA = nite system = 와타나베 히로시 선생의 비트매니아 시리즈 첫 참가는 사실 이 앨범이었다. 이 앨범의 발매일이 1998년 2월이고 AC 2ndMIX의 가동일은 1998년 3월이니 이쪽이 좀 더 빨랐던 것.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 앨범에 리믹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2ndMIX에도 곡을 제공했겠지만… QUADRA 명의

beatmania III /// new songs collection
2013년은 비트매니아 5키 시리즈의 종언으로 끝을 맺었으니 이번에도 시리즈의 종언으로 끝을 맺어봅시다 하는 의미에서. 비트매니아 III는 비운의 작품이다. 스펙이 모자라서 골골대던 본가를 대체할 차세대 비트매니아 시리즈로 디자인되어 기존 비트매니아 수록곡을 전부 포함해 III만의 신곡을 얹은 화려한 구성이었지만 III의 실적이 영 좋지 않아 결국 본가의 스핀오프격 시리즈로 편입되었다는 것은 유명한 트리비아. 망할 게임이라서 망했겠지만 리듬게임이라는 특성상 수록곡은 구천을 떠도는 망령처럼 우리 곁을 떠돌게 마련으로, 결국 이 앨범이 비트매니아 III의 유일한 관련 음반이 되고 말았다. 부클릿에서 이상할 정도로 비트매니아 III 기체를 어필하고 있는건 새로운 시리즈의 기념할만한 초대작의 미묘한 반응이 아
![[플래시댄스] 청춘을 노래하는 불꽃같은 춤](https://img.zoomtrend.com/2014/12/23/e0050100_5498c3c00929a.jpg)
[플래시댄스] 청춘을 노래하는 불꽃같은 춤
춤은 청춘의 언어이며, 젊음의 발현이다. 몸을 움직임으로써 감정을 표현하고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는 혈기 왕성한 이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생물학적 연령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리듬을 타고 춤사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젊은 감각, 싱싱한 에너지를 보유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러한 연유로 많은 사람이 청춘임을 증명하기 위해, 청춘으로 인정받고자 계속해서 춤을 찾는다. 춤을 소재로 한 영화가 부동의 인기를 과시하는 데에는 일련의 배경이 존재한다. 에이드리언 라인 감독의 [플래시댄스]는 수십 년의 역사를 지켜 온 댄스 영화의 계보에서 큰 빛을 낸 이름 중 하나다. 이야기의 부자연스러운 전개, 캐릭터들의 긴장감 없는 개입, 주인공 알렉스 역을 맡은 제니퍼 빌스의 어색한 연기, 여체를 향

인피니트ost 앨범이라도 내려고 이러나
지금 음원은 존재하는데 안풀리는 인피니트 ost 1.가슴이 뛴다(하이스쿨) 2.슈퍼스틱션(내그녀) 3.송포유 참여곡(내그녀) 4.1/3 무한동력버젼(내그녀) 5.남우현이 부른 모던파머 오스트 6.몬스터타임 (내년 마봉춘 방영예정인 텔레몬스터주제곡) 여기서 외부유닛인 무한동력을 빼더라도 5곡이 존재는 하는데 내 손에 없는 상태. 모던파머 오스트가 혹시 우현이가 아닐 수 있지 않나 의심도 했는데 그럴리가 ㅋㅋㅋㅋ스텝 인스타에서 먼저 풀린 스포 아니더라도 내가 아무리 막귀라도 오빠목소리를 구분 못하겠냐, 저게 남우현이 아니면 뭔가 잘못된건데;;;어제 엠비시라디오에서 내년 방영예정인 텔레몬스터 주제곡 '몬스터타임'을 인피니트가 불렀다며 잠시 맛뵈기를 해줬는데 소식만 듣고, 애니주제가라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