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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위플래쉬' 2주차에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위플래쉬' 2주차에 왕좌 등극!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군요. 전주 4위로 출발했던 '위플래쉬'가 1위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첫주에 1위가 아니었는데 1위로 올라온 사례는 최근에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가 있었지요. 주목받는 블록버스터를 누르면서 입소문을 타고 치고 올라오다니 굉장히 흥미로운 경우입니다. 이런 흥행 호조에는 배급사의 움직임 역시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첫주에 436개관에서 개봉했었는데, 상영관수를 574개로 늘렸어요. 그 결과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8.2%나 증가한(!) 37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가 82만 5천명에 달합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6억 3천만원. 저도 보고 왔는데 무척이나 긴장감 넘치고 멋진 영화였습니다. (감상 포스팅) 2위는 전주 그대로 '시크릿 : 시크릿 에

스물 기대된다

스물 기대된다

앤잇굿?|2015년 3월 18일

개봉일2015.03.25. 흥행예상기대 > 우려 '기술자들'이 김우빈 때문에 250만 관객을 동원했다.3월이 비수기이긴 하지만 경쟁작도 없다. '킹스맨'은 볼 사람은 다 봤고 '위플래쉬'는 한계가 있다.여러모로 거의 빈집털이 급이다. 기대된다. 관련 포스팅김우빈의 '기술자들'을 보고..

[영화한줄평] 스물 - 남자가 봐도 귀여운 세남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화한줄평] 스물 - 남자가 봐도 귀여운 세남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긴린코 호수..|2015년 3월 12일

이번 영화는 보기전부터 워낙 '재밌다' '잘나왔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기대감이 좀 높은편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그 이상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기대치만큼은 했었던 오랜만에 웃으면서 봤던 찌질한 스무살들의 코믹성장기랄까?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입봉작이기도 한데, 나는 구성도 괜찮았고 스토리도 비교적 재밌었다. 막판에 격투씬(?)이 약간 길어서 좀 지루했던 것 빼곤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인듯. 주연배우들이 끝없이 망가진다. 개인적으로 김우빈이 용돈땜에 아버지한테 앙탈부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ㅋㅋㅋㅋ PS - 그런데말이지......강하늘, 이번 영화는 성공할 수 있을까?[영화 '스물' 내멋대로 평점] 캐스팅 : ★★★★ - 각 캐릭터에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있어서 위화감이 없다. 여배우들이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우빈과 강하늘, 이준호가 나온다고 하는데.......이 셋은 언제까지 고등학생 역할을 하게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