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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날씨 50년만의 강추위에 그라우스 마운틴, 새해파티까지

밴쿠버에서 날씨 50년만의 강추위에 그라우스 마운틴, 새해파티까지

Mrs.Moon House|2022년 1월 2일

밴쿠버 온 지 어언 2년 반... 벌써 이곳에서 세번째 맞는 새해 외로울 수 있는 타지 생활이지만 그래도 대자연이 함께하고 (요즘 춥고 눈 많이 와서 좀 무섭지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외롭지않게 맞이한 2022년이었어요 선픽스 여행에서 돌아와서, 삼일간의 밴쿠버생활 이야기입니다 - + 지난 여름 "밴쿠버 50년만의 폭염" 포스팅한게 엇그저께 같은데 "밴쿠버 날씨 50년만의 강추위" 포스팅을 또 하게되네요.. 어흑 밴쿠버에서 맞는 세번째 새해_ 그라우스 마운틴, 그리고 파티파티! Happy New Year!! #그라우스마운틴 선픽 & 캠룹스 갔다와서 눈 지겹다 지겹다 한거 취소요 어쩌다보니 또 그라우스로 ㅋㅋ 아 그전에.......

세계 최고의 개소리.jpg

세계 최고의 개소리.jpg

Leafgreen|2017년 2월 18일

인터넷이 나올 초기에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지금 네이버 뉴스 댓글만 봐도 인종차별, 민족차별, 남녀차별, 빈부차별 댓글이 넘쳐나고 SNS에서 벌어지는 건 매일매일이 키보드 배틀이고 2ch나 4chan, 레딧만 봐도 답이 없는 상황에서 전 세계 인터넷의 모든 글들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번역"(썸머워즈 OZ같이)되어서 전 세계에 전파되는 시스템이 갖춰지면 인터넷은 유토피아 민주주의는 커녕 디스토피아 리바이어던의 세계(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가 될 확률이 100% 만점에 500000000% 쯤 될 듯. 예전에 네이버에서 인조이재팬 서비스 했다가 1년도 안 되어서 한-일 네티즌 전쟁의 장이 되어버린 것과 똑같은 상황이고. 근데 이 실시간 인터넷 글 번역 시스템이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① 비행기를 타자!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① 비행기를 타자!

독거 성인의 사생활|2015년 10월 1일

직장 생활 5년차.가끔씩 어디론가 홀연히 떠나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고, 어디 좋은데 가서 드러누워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 시기. 그래서 한동안 '아 놀러가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었음. 그 즈음에 후배들이 제주도를 많이 다녀오길래 '아 나도 제주도나 다녀올까?'했는데그 제주도가 일본이 될 줄을 누가 알았겠음..? 공항에 일찍 도착한 김에 자동출입국심사 등록도 하고, 로밍 예약한거 확인하고 돼지코도 하나 빌려봄. 자 가볼까요? 그 전에 면세품을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겁나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7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고민 덩어리 입니다. 재미있게 봤기는 한데, 또 볼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갸우뚱하게 될 수 밖에 없어서 말이죠. 국내에는 3종류로 발매 됩니다. 맨 위부터 각각 2D, 3D, 2D+3D 합본판이죠. 제 입장에서는 서플먼트 문제로 인해 2D판이 더 땡기기는 하는데, TV가 3D 기능을 지원하면서부터 영 고민이 되더군요. ●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68:26) - 월트 디즈니와 오즈로 가는 길 (10:13) - 제임스 프랭코의 오즈에서의 여행 (21:43) - 도자기 소녀 그리고 불신의 유예 (5:26) - 당신의 눈 앞에: 캔사스부터 오즈까지 (11:02) - 밀라의 변신 (7:43) -대니 엘프만의 음악 (7:13) -NG 장면들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