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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HND=>GMP]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 서울/김포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35편 기내식입니다.

[2025.11.28/HND=>GMP]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 서울/김포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35편 기내식입니다.

도쿄의 하네다 국제공항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일본 도쿄의 기내식 사진이 넘어오면 나리타 공항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도쿄의 국제선 하면 이곳 하네다 공항을 떠올리게 되는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게 발송된 기내식 사진들도 이곳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항공편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밤 8시 5분에 출발해서, 김포 국제공항에 밤 10시 35분에 도착하는 아시아나항공 OZ1035편의 기내식을 만나보겠습니다. 도쿄에서 출발해서 김포로 도착하는 마지막 항공편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시간인 만큼 저녁식사가 제공이 되겠죠. 역시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기내식은 쟁반이 없이.......

[2025.11.25/GMP=>HND] 서울/김포 국제공항 =>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85편 기내식입니다.

[2025.11.25/GMP=>HND] 서울/김포 국제공항 =>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85편 기내식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꽤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궂은 날씨 속에 김 박사님께서는 일본 도쿄로 출장을 가십니다. 어째 제가 해외를 잘 안 나가는 대신 박사님의 해외 일정이 더 늘어난듯한... ㅎㅎㅎ 이 분이 도쿄로 향할 때 이용한 항공사는 바로 아시아나항공입니다. 조만간 역사 속으로 사라질 항공사죠. 모기업이 바뀐 상태라 일단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로고가 외부 도장에서 사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블로그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을 소개해 드릴 기회가 없어지겠네요. 이 항공사가 사라지기 전에 빨리 다시 이용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김 박사님이 이용한.......

[2024.06.20/NRT=>ICN]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5편 기내식입니다.

[2024.06.20/NRT=>ICN]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5편 기내식입니다.

아직 6월 중순임에도 매일 새벽부터 푹푹 찌는 날씨가 찾아오는 것을 보니 이곳은 일본이 맞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장마철은 아니라서 매일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도쿄 일정을 잘 소화했습니다. 무더위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참 즐거웠던 도쿄 여행을 마무리하고 이제 저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저는 귀국을 하기 위해서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OZ105편을 탑승할 예정인데요. 아시아나항공은 2024년 6월 기준으로 나리타~인천 구간을 하루 4회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탑승할 OZ105편은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저녁 7시 25분에 출발해서 밤 10시 5분에.......

[2024.06.13/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6편 기내식입니다.

[2024.06.13/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6편 기내식입니다.

카리나는 대한민국 어디에나 다 있는 것 같군요. 인천국제공항도 점령을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카리나가 속한 걸그룹 에스파가 접수를 했습니다만 ㅎㅎㅎ 아무튼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카리나님을 영접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저는 이 분의 유혹(?)에 홀려 스마트패스에 가입하고 얼굴로 다른 분들보다 좀 더 빨리 보안검사를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패스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마트패스란?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 등을 사전 등록한 후 공항에서 출국장, 탑승 게이트 등 출국 프로세스를 얼굴 인증만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ㅋㅋㅋ 저는 일본의 수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