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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Friends> 자막 번역 비판: The One With The Truth About London
의 시즌 7 중 16번째 에피소드인 "The One with the Truth About London"의 한글 자막을 살펴보았다. 30분 정도 되는 분량인데 오역이 엄청나게 많았다. 시즌마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번역의 질이 들쭉날쭉이다. "The One with the Truth About London"의 한글 자막은 그 중 거의 최악인 것 같다. DVD판에는 방송할 때 편집되었던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이 약간 더 길다. 아래 인용된 영어 대사는 인터넷에 떠도는대본을 약간 고친 것이다. 인용된 한글 자막은 DVD의 자막이며 띄어쓰기를 약간 수정했다. 는 , &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