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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1화 감상
뭐랄까 결국 오레키 누님이 최강이라는 건가(?) 빙과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이젠 아무래도 좋고 치탄다!!! 에루!!!! 뭐지 저 귀여움은.. 좀 살인적인데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저번 10화 포스팅에서 아가사 크리스티 모 작품의 영향이 느껴진다고 끄적거렸었는데 이번화에서 확인사살 해주는 11화. 단지 이런 형식으로 범인의 정체를 독자들로부터 숨겨 의외성을 주는 기법을 서술트릭이라고 부르는 줄은 몰랐.... 그리고 작품에서 직접 아가사 크리스티를 언급해서 나도 오늘에야 깨달았는데 이번 이리스 선배와 관련된 사건에서 일관되게 나왔던 작품 말미의 문장 Why didn`t she ask EBA ( 왜 그녀는 EBA 를 부르지 않았을까? ) 그동안은 이걸 그냥 보고도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아가사 크리스티를 직접 언급한 것을 보고 이제서야 기억했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해문출판사에서 20년도 넘게 전에 번역되었던 크리스티 작품인 "부머랭 살인사건

빙과 11화 자막 (591th.)
빙과 11화 자막 곤란한걸~~ 드디어 왔네요;; 일주일 전부터 조금씩 목을 타고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빙과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 팔쪽에 뙇! 드디어 신경을 타기 시작한 듯 싶어요 ㄱ- 병원에 진짜 가봐야 하나;;;; 건강이 우선! 건강이 우선! 이라며 건강 전도사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본인은 잘 안먹고 운동 안하고, 병약하답니다 ㅜㅜ 병약한 건 죄인데;;; 건강해야 하는데 ㅜㅜㅜ 그나저나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빙과는 엄청난게 엔딩이 나오기 직전에 소름이 쫘~악 끼치게 만들죠;;; 이런 연출 좋아요!!! ^^ 빙과는 엔딩 없이 그대로 가요~ 2쿨로 9월까지 방영이에요 ^^ 그럼, 이제 2쿨 째로 슬슬 넘어가려는 빙과

빙과를 11화보면서 느낀건데
언젠가 리뷰를 쓰면 쓸말로 쟁여둔건데 어차피 안쓸 것 같아서 이기회에 말하자면 쿄애니는 빙과를 여성향으로 본게 맞다 근데 여기서 영악한 쿄애니의 상술은 뭐냐면 분위기나 묘사같은걸로는 여성향을 지향하면서 치탄다나 마야카 거기에 이리스선배까지해서 다양한 남성층을 아우를수 있는 여자 캐릭터까지 제대로 내놓고 있다는 점이지...그런의미에서 남성층은 뭔가 분위기가 묘하고 약간서비스가 부족하지만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여성층도 망상을 펼쳐나갈 수 있고 여성층 위주의 서비스씬 등을 볼 수 있는 두마리 토끼 잡는 애니로 아주 잘 만들었단 것...아마 이점은 원작 이상의 원작 해석으로 나온게 아닌 가 싶네요. ps.보아니하니 다음주부터 신OP라죠? 헐 OP생략이 그렇게 많았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