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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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2화 자막 (594th.)

빙과 12화 자막 (594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7월 9일

빙과 12화 자막 에...에루!!!!!!!!!!!!!! 오늘은 쿄애니의 실력이 많이 발휘되었어요~ 에루의 변모하는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의상도 그렇고!!!!!!!!! 에루 왜이렇게 귀여운거야 ㅜㅜ 게다가 마야카까지 너무 귀여워져서 ㅜㅜ 캐릭터때문에 보게 되네요, 빙과는;; 그런데, 그것 문제를 떠나서, B파트 시작하면서 우와...라는 감탄이 나오는데요 쿄애니는 참 쓸데없는 곳에서 기합을 넣죠 ^^;;; 그리고...코스프레가 나오는데... 그대로 뿜어버렸..;;;;푸하하 ㅜㅜ 참고로 오늘 영상을 보시던 시즈님께선 '아, 나 일본 오기 잘한 거 같아, 애니에 나왔던 것들이, 머릿속에 떠올라' 라고 하던데요 '11인이 있다', 한국 제목은 '11인

빙과 11화 - 이리스 이 암퇘지년...... (+근황)

엔간해선 애니감상 끄적거릴 일 없을거 같았는데, 빙과 11화 이건 기분 참 더러워서 참...... 이리스 후유미란 년 하는 짓 보고 머릿속에 퍼뜩 생각난거. "AIL 社 작품에다가 던져버리면 딱 좋은 개쌍년이네효." 착한 어린이든 나쁜 어린이든 저게 어떤 제작사인지 검색하지 맙시다. 엔간하면 어른도.[...] 저렇게까지 싸대기 갈기고 싶어지는 여캐도 얼마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근황: 1. 마비 해킹당함, ㅆㅂ. 마누라 NTR 당하는게 이런기분인가...... 하여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로, 컴에서 돌리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으로 OTP 걸음. 해외에서 하는거 참 힘들다...... 2. 멘붕이란거 좀 해보고 싶어서 엘소드 시작했는데 눈깜짝할새에 만렙

빙과 11화- 하기 싫은애 억지로 데려오더니만

빙과 11화- 하기 싫은애 억지로 데려오더니만

숙취로 뻗고 보충있다고 빠지고 사정이 있다고 빠지고 혼자서 열심히 결과를 내놨더니만 요게요게요 별로라고 번갈아가며 다굴치네요 어헣허허허헣 이게 무슨 조별과제도 아니고....... 속였구나 이리스!!! '오늘의 빙과는 어땠어?' '호타로가 불쌍했어'

이번 빙과의 탐정극 에피소드의 함정-

이번 빙과의 탐정극 에피소드의 함정-

워낙에 이리스 선배 역의 유카나부터 시작해서 극중극의 엑스트라까지 성우 기용이 엄청나버린 덕분에 간과하고 넘어간 부분인데 '유우키 아오이'를 저런 단역 하나 맡기자고 기용할 리가 없었는데 말이죠(...) 11화를 보고나서 멘붕을 겪은 호타로의 심정을 조금은 알 거 같아졌습니다... '소품에 밧줄이 있는데 작품에는 안 나와' = '유우키 아오이가 기용되었는데 영화에 안 나와' orz 설마 노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