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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빙과 9화에 대해서 한마디
빙과 9화 녹화본을 치탄다 에루에게 보여주면 개인적인 흑역사로 남을듯 합니다.(아니 그전에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고 있으면 집에가서 침대에서 부끄러워서 구를듯?)
빙과 9화 어땠어?
A : 빙과 9화 어땟어? B : 에루쨔응이 귀여웠어. 다음화는 범인이 드디어 나오겠지.. 내가 생각하고있는 사람이 범인이 맞는지 궁금하다.. 빙과 9화의 위스키봉봉먹고 술꽐라가 된 만취상태의 취한다 에루찌응이 너무 귀여워서 부분편집 괜찮아요 괜찮아~

빙과 9화 감상.
이번화는 지난화에 이어 연기자들의 발연기가 돋보이는 미스테리 영화의 결말을 추리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번화는 영화를 보여줬고, 9화는 자신들의 증거들을 토대로 가설을 제시하는 사람들과 만나 그 가설을 들어보는 상황인데요. 어라? 오프닝이 없다? 이번화에서 끝나겠네. 이 3인이 가설을 제시하는 자들입니다. 한명은 소도구 담당. 한명은 홍보 담당. 나머지 한명은 촬영반이자 조감독이랍니다. 일단 3인 다 각각 다른 가설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증거도 확실히 있고요. 한명은 진짜 골 때리는 가설이지만.... 납득은 되요. 하지만, 하나 같이 빈틈이 존재합니다. 일단 3인의 가설은 직접 애니로 봐주세요. 뭐, 이 곳에는 힌트라고 해야 하나? 그들이 왜 그런 가설을 내놨는지에 대한 증거들을 말씀해드리죠.

빙과 09화 자막 (582th.)
빙과 09화 자막 반짝반짝~ 결국...밤을 새고 말았어요 ㅜㅜ 일끝나고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12시 55분... 1시부터 생방이 나오기에 (테레타마) 생방을 얻어 보고 (시즈님 덕분에..) 바로 작업에 들어갔으나, 졸면서 작업을 해서, 망작 배출..... 전부 끝난 건 4시 반인데, 그 뒤로 오역 찾아서 고치고, 오타 고치느라 밤을 새고 말았네요 ㅜㅜ 이제 빙과 자막 방식을 조금 바꿔야 할지도... ㅜㅜ 6시 반 기상인데, 이제 자면 30분이라도 잘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중간에 기계장치 살인 그 다음 대사가 무엇인지 진짜 모르겠어요;; ㅜ 그건 대충 넣은 자막인데요 뜻을 알려주시면, 제대로 된 자막을 넣도록 할게요 ㅜㅜ 이번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