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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4화 감상.
이번화도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설마....축제 시작부터 계속 이어지던 복선이 이번화의 그것으로 해결할 줄이야. 역시 오레키의 누나는 신!!! 시작은 지난화에 깽판이 한번 일어난 만화 연구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결국 못 찾았네요. 그 책... 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결국 그건 뭐였는지... 축제 때 등장한 의문의 괴도 x!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동아리에 몰래 침투해 잡다한 것을 훔쳐가는 걸까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역시 오레키 녀석이 나서야 하는데.... 오레키가 나설리가 있나요? 여전히 부실에서 뒹구는 중입니다. 뭐, 오늘은 한 건 했지만요. 그리고 우리의 에루 양은 오늘도 열심히 교포 활동을 하는데... 이리스에게 도움을 청했다!!! 또 나올 줄 몰랐습니다. 이리스 선배. 오레키를 맨붕으로

빙과 14화 자막 (603th.)
빙과 14화 자막 엑스맨 에루 이번화에서 에루는 충분히 귀여웠지만 어째 애니에서 대세는 마야카로 흘러가는 듯 한 느낌도;;;;; 저번주에 이어 코스프레가 나왔는데요 킹 오브 파이터의 킹 이에요 ^^;; 그 밖의 캐릭터는 아마 다 아실테고... 인데, 마야카의 코스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중간에 '기세야키' 라는 음식이 나오는데요 두부 요리라고 하네요 ^^;; 두부에 계란을 달달하게 한 음식이라는데 계란말이 비슷한 걸지도.... 그리고 처음 알게 된 단어가 있는데요 된장국, 즉 미소국을 공손하게 부르는 단어가 있다고 하네요 御御御付け 오미오츠케 라고 읽는데요 일본어를 배우신 분이라면 아마 아실거에요 접두어 '오' 혹은 '고', '미' 라고

빙과 11.5화 자막 (598th.)
빙과 11.5화 자막 에잇! 오래 기다리셨어요!! 빙과 11.5화에요 ^^ 나온 줄 모르고 있다가, 빙과 12화 자막 직전에 알게 되어서 서둘러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안하고 넘어갔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 ㅜㅜ 갈수록 에루가 더 귀여워지네요 ㅜㅜ 오레키의 에루 플래그는 거의 확정 상태인데요 과연 오레키는 에루에게 키스를 할 수 있을까! (참고로, 마야카와는 에서 결국 맺어지지 못한 슬픈 현실이;;;) 토렌트 40.9mb에서 작업했어요 ^^ ┏ ┓ hyouka_11.5.zip hyouka_11.5.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