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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인 포켓몬 GO 플러스라는 휴대용 기기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기는 포켓몬 GO와 블루투스 반식으로 연동하여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몬스터 잡기, 포켓스탑 아이템 획득, 알 부화 등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구매해야만 합니다. 내용물은 작고 단순합니다. 포켓몬GO 플러스 본체와 시계줄,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의 길이는 5cm 정도로 작아 휴대하기에 매우 용이한 수준입니다. 본체 기본 상태는 바지 주머니 등에 삽입할 수 있는 타입이고, 시계줄을 장착하려면 본체 뒷면의 나사를 풀어 뒷판을 분해한 후 시계줄의 나사와 결합해야만 합니다. 어차피 강한 진동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어떤 방식

일본 여행기 _ 셋째날 2016.01.11
아침을 밝혀 준 도지마롤 엄마 친구네 동네로 가기위한 오타루 웰컴패스 근데 오타루 유명해서 삿포로 여행가는 사람들 필수 경유지라고 한다 열차가 바다 옆을 지나가서 눈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광경을 넓은 창문을 통해 보았다 ㅠㅠ멋져 일본여행하면서 꼭 보고싶었더너 눈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열차 일본같은 분위기 일본 스키장에서 주차장쪽을 보면 보이던 산 일본에는 한 동네에도 스키장이 정말 많다 심지어는 그 동네자치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무스키교육을 시키더라 오타루역에서 엄마 친구를 기다리는데 편의점에서 그토록 찾던 로이스를 보았다 녹차 미쳤다 스키를 타고 배가 너무 고파져서 이모가 데리고 간 회전초밥집을 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

겨울의 여왕 시죠 타카네
2월달 달력 모델로 선정되신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한 그녀 시죠 타카네양입니다. 렛잇고 아녀요...

남자 둘이 여행한 제주 3 - 눈이 아직 녹지 않은 한라산!
자~ 짧은 여행의 대망의 날이 밝았다.일찍이 일어나 이런 저런 준비를 한다.일단 짐을 최소화 .... 하려고는 했지만 카메라만 해도 이미 오버웨이트! ㅠ.ㅠ 일단 아침에 일어나 든든히 속을 채워 보자.예하 게스트 하우스에서 아침은 뭐 이것저것 가능하겠지만 토스트! 로 결정이다. 가볍게 토스트와 커피한잔조금 이른 시간인지라 별로 사람이 없다~여하튼 먹은 것 만큼 설겆이도 해두도록 했다. 으음 ~ 밖에 보이는 날씨는 나쁘지 않다.으음~ 그래 가자! 힘들겠지만 가보자 자꾸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꾸물거리게 된다.그래.. 난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그간 세번을 올랐던 한라산....네번째라고 안힘들겠냐 ㅠ.ㅠ 갈수록 나이먹을 수록 힘들지...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