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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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휴가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좀 이른 휴가. 휴가가 뭐 별거 있나요 그냥 더위, 추위 피해 쉬러 다녀오면 그게 휴가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GRAND HYATT SEOUL B&B 패키지(Bed, Breakfast)로 2박 3일 다녀 왔어요. 금요일에 유여사님 모시고 가서 L언니와 호텔서 도킹. 가는 동안 내내 비가 내렸지만 도착하지 다행히 비가 그쳤어요. 하지만 습기 가득한 공기덕에 불쾌지수 상승. 여기 호텔 지하주차장은 본동과 바로 연결되지 않아 지상주차장에 주차하고 짐 내렸습니다. 언니가 먼저 체크인 하고 들어가 있어서 유여사님이랑 나중에 따로 들어갔는데 호텔 로비 들어가자 마자 직원분이 다짜고짜 제 캐리어를 빼앗아 들길래 안뺏기려고 힘을 바짝 줬어요. 근데 그
#43 누사(Noosa)로 떠나자 !
2010.07.20 놀러가고 싶어 미치겠는거다. 하도 일만 해서 심신이 많이 지쳤었다. Refreshing 한 그 무언가가 절실했다. 그래서 우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1박 2일 여정이다. 사실, 겨울이래봤자 20도는 항상 넘는 날씨다 하핫. 목적지는 선샤인코스트의 누사Noosa. 학생 Go card를 쓰고 있었던 우리는 조마조마해 하며 트레인 타고서 2시간이 넘게 걸려 누사에 도착했다ㅋㅋ. 신난 시에나 난 왜이리.. 병든 닭같을까요?그 전날 너무 많이 걸어다녀 그런가? 참, 놀러가려고 조그만 가방도 샀지요. 어디든 나와 함께 한 저 가방.. 찌든 정이란.. 정말 끈끈하다. 누사의 메인 거리 헤이스팅스 거리입니다. Hastings Street 누사도 호주인지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