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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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고민은 여기서!
8월 첫째주 목요일부터 시작해서 4일간 국전이 하계휴가입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 여행계획을 짰습니다. 이번 목적지는...영동지방! 속초 쯤부터 시작해서 포항까지 가는 거대한 계획을 생각중입니다! 명소를 다 돌자거나 그런 생각은 별로 없고, 바다를 따라 쭉 내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뭐가 문제냐면. 인제를 들르느냐 마느냐! 이 동네는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좀 살아봤거든요. 게다가 남으로 북으로 안 다녀 본 데가 없습니다. 상남-신남-현리-원통-그 외에 홍천이나 양구나 멀게는 속초까지도 가봤죠. 바다가 아니라 산 쪽이지만. 이곳을 떠난지도 10년도 훌쩍 된 것 같고, 좀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래버
![[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https://img.zoomtrend.com/2015/08/24/b0143701_55a51429e37de.jpg)
[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메리어트호텔에서 맡긴짐 찾아서 이제 호텔을 떠납니당 ㅎㅎ짐이 많이 늘어났..ㅋ근데 면세점에서 뭐 사느라고 더 늘어났죠 ㅋㅋㅋㅋ수화물로 보내는 캐리어가 20kg넘으면 어쩌나했는데15, 17kg 24인치나 25인치는 안에 특별히 무거운걸로 채우지 않는 한 쉽게 20kg가 되진 않는가봐요 ㅋㅋ 예쁘던 호텔로비 조명도 이제 안녕!ㅋㅋ 짐을 다 끌고 이고 비오는데 끙끙대며 (터미널이 너무 멀어 ㅠㅠ 하악...ㅋㅋㅋ) 수속도 마치고ㅋㅋ 스카이테리아 여기서 커피도 한잔 했어요~ 면세점에서 시로이코이비토랑 과자 10만원어치 또 사고 ㅋㅋ근데 다 선물로주고 ㅋㅋ여행온지 2주된지금 남은건 하나도 없ㅋㅋㅋㅋㅋㅋ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ㅎㅎ비행기타러 갈 때 비와서 피치항공 자주색 우산꽂이에서 우산꺼내서 우산쓰고 캐리어

비행기에서 본 하늘
매년 보내는 휴가이지만 올해는 특별히 좀 멀리 왔어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멋진 하늘을 보여 주신 것 같아요. 하얀 구름위로 펼쳐진 파란 하늘이 정말 마음까지 뻥~ 뚫리는 것 같아요.

여름 휴가로 오사카 코스 짜고 있습니다.
일단 주제는 선토리,아사히,기린맥주공장을 다 도는 코스를 짰습니다.(야마자키 증류소도 갈려 했더니 예약 마감) 매일 아침을 맥주 3잔으로 시작하는 코스인데.. 이거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일행 이야기론 산업연수 가냐고 타박을.. 대강 동선은 정했고중간중간 밥먹을 데를 선정하고 있는데 타베로그 3.5 이상인당 2000엔 이하 밥집을 고르다 보니....라면집밖에 안잡히네요 -_-;; 안그래도 더운데 라면만 먹다 숨질듯.. ps. 타베로그 4점대 넘는 가게들은 다들 미슐랭 별같은거 달고 있어서 기본 1만부터 시작하더만요..ps2. 일단 비싼데 몇곳 찍어놓고 인당 10만 장전하라고 했습니다. 숙소를 아무리 싸게해도 대강 4박5일 먹고 자는것만 7만나오더만요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