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포스트: 138
Tags

Posts

138 posts
칸코레 4일차

칸코레 4일차

네 어제 4시간 30분 걸려서 나온 휴가입니다 기존에 있던 나카를 빼고 휴가를 넣고 1-4로 출격했는데... 대패당했습니다. 키타카미 굉침당하고 콩고 나토리 대파에 휴가 소파라니... 엄청 기분이 안 좋네요 ㅠㅠ 지금 자원도 모자라 콩고는 입거도 불가 ㅇㅅㅇ;; 다음번 휴가 때 나와서 전부 입거 시켜야 겠네요 지금 1시간 30분짜리 하나 건조중인데 듣기로는 그게 중순이라는 것 같더군요 제발 부디 좋은 걸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1월 9일

밤새 천둥 번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퍼부었지만 비 온 뒤 맑음이란 것의 진정한 뜻을 알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 여행 3일째 아침, 쉬베닉에서 어제 싸 두었던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 거의 쓰러지다시피 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숙소안에도 천둥번개가 지나간 것 마냥 어지러웠었다. 체크아웃 시간이었던 10시를 맞추려고 부지런을 떨고 정확히 10시에 체크 아웃. 갈 때까지 친절했던 주인부부. 공영주차장에 주차비(어제부터 오늘 11시)까지 아저씨가 계산해 주셨고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체크아웃할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좋고, 오늘의 일정은 오전에 쉬베닉 구경 조금 하고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가 역시 아무 곳이나 들러 하룻밤 보내기. 숙소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에어아시아타고 랑카위로 출발!!

[말레이시아 랑카위] 에어아시아타고 랑카위로 출발!!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8일

이 글은 2013년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4박 6일로 다녀온 랑카위 여행기 입니다. ------------------------------------------------------------------------- 2012년 6월 신혼여행을 갈 계획으로 루프트한자 얼리버드 예매하면서 생긴 자신감이 또 한번 사고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머리속에 온통 저가항공이 지배하는 상황! 즉 항공권만 싸게사면 해외여행은 제주도보다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게되었고, 10월에 마침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이 있다는 알림이 왔었답니다.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떠나면 분명히 배낭여행일테니 진정한 허니문에 아니라는 핑계를 대면서 이미 9만 9천원 프로모션 항공권을 결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려 9달 뒤에 과연 갈 수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26일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Plitvice로 떠나는 날 아침, 완벽한 한식으로 식사 아무래도 음식이 제일 문제여서 이번에도 1인용 밥솥을 챙겨갔고 반찬으로는 김, 멸치고추장볶음, 마늘쫑무침을 싸갔다. 근데 첫 아침식사부터 유여사님의 쌀밥 권유로 딸년들이 그 아까운 반찬이며 쌀이며 먹어치움;; 대체 왜 엄마는 뚱땡이 딸년들이 밥 안먹으면 안쓰러우신 걸까. 뚱땡이라도 딸들이니까 밥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인건가 ▲ 어제 마트에서 산 것으로 간식거리 싸기. 점심으로 하려 했지만 그냥 간식으로 다 먹게 될 것 같았다. ▲ L언니의 무모한 선택은 늘 후회를 낳고... 전에도 시리얼 고르라고 맡겼더니 무슨 죠리퐁을 고르질 않나... . 이번에도 자두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