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계획
Posts
3 posts
올여름, 휴가 계획 세울 때 참고하세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여름휴가’로 한 박자 쉬고 가면 어때요?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522명을 대상으로 2025 여름휴가 계획과 선호하는 여름휴가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어요. 아직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분들이라면 이번 글을 참고해 보세요! 직장인 10명 중 7명 “올해 여름휴가 떠난다” 여름휴가 계획을 묻는 질문에, 68.8%가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어요. ️ 휴가 피크는 8월 둘째 주! 휴가 시기를 물어본 결과, ‘8월 둘째 주 (10~16일)’가 29%로 가장 인기 있는 시점일 것으로 예상됐어요. 많은 인파로 피로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잡코리아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해 날짜를 잡아보세요! 2박 3일.......

여름휴가 고민은 여기서!
8월 첫째주 목요일부터 시작해서 4일간 국전이 하계휴가입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 여행계획을 짰습니다. 이번 목적지는...영동지방! 속초 쯤부터 시작해서 포항까지 가는 거대한 계획을 생각중입니다! 명소를 다 돌자거나 그런 생각은 별로 없고, 바다를 따라 쭉 내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뭐가 문제냐면. 인제를 들르느냐 마느냐! 이 동네는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좀 살아봤거든요. 게다가 남으로 북으로 안 다녀 본 데가 없습니다. 상남-신남-현리-원통-그 외에 홍천이나 양구나 멀게는 속초까지도 가봤죠. 바다가 아니라 산 쪽이지만. 이곳을 떠난지도 10년도 훌쩍 된 것 같고, 좀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래버

무더위엔 영화관이 최고_더 테러라이브 & 설국열차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더운 곳으로 유명한 대구는 요즘 온도가 38도를 넘나든다니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중부지방도 최소 32도는 기본으로 달리고 있는 요즘, 정말 한반도는 스치기만 해도 불쾌지수로 멱살을 잡을지도 모른다. ㅡ.ㅡ;; 지난 짧은 휴가기간 동안, 아무리 고3 수험생 집이라는 책임감으로 집밖을 떠나진 않았지만 억울한 마음을 달래려 남편과 가까운 시원한 수원CGV에 들려 영화를 보기로 했다. 지금도 절찬 상영 중인 영화가 두 편인데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니까, 남편이 그냥 두 편 다 보자고 깔끔하게 결론을 내려서 즐겁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오전엔 '더 테러 라이브'를 보고, 오후엔 '설국열차'을 봤다. 지금이라도 어디 마땅히 휴가계획이 없는 분들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