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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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여름휴가(에서 먹은 것들, 스압)
평생 처음으로 아빠와 둘이 여행한 이번 여름휴가. 사진 언제 정리하나 하다가 먹은 사진들만이라도 추려서 올려본다.아빠랑 조인한 날 저녁밥. 이때 처음으로 아빠로부터 배고프지 않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이 시작이었다... 여튼 내가 사랑하는 메뉴들이라 저녁밥임에도 배불리 먹어버렸다. 휴가 가면 살찌겠지 생각하고 관리해서 떠나는건데 이번 휴가는 돌아다니는 내내 배고프지 않다는 말을 달고 지냈던 아빠 덕에 휴가동안도 살찔 일은 없었다...커피로 입가심. 아빠는 우유 들어가는 커피는 밍밍하다고 여행 내내 블랙만 마셨다.휴가지 도착해서부터 장봐다가 숙소에서 한 끼. 사실은 내가 초밥 생각이 좀 나길래... 무려 도착날 밤에 말이지... 샤리가 깜짝 놀랄만큼 맛이 없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ㅋㅋㅋ 내가 만들어도 이거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2016년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중부와 호남 지방에선 막바지 장맛비 예보가 있네요. 하지만 떠날 사람은 빗속을 뚫고서라도 반드시 떠나는 법이기에 휴가를 계획 중이시거나 출발하시려는 분들, 그리고 이미 휴가지에 도착해 계신 모든 분들이 이번 여름 휴가를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대신 에어콘 바람 아래에서 뒹굴거리며 시원하게 휴가를 보내기로 계획하신 분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이참에 저도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며칠간이나마 블로그 업데이트를 쉬려고 합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휴식후 활력이 넘치는 몸과 마음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업데이트 일시 중단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