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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일본판 리메이크 "큐브"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심지어는 큐브를 리메이크 한다는 점에서 말이죠. 실력을 아예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좀 미묘한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본식 이야기 진행 방식이 좀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될 것인가에 관해서 혼란스러운 것이죠. 솔직히 포스터는 나름 잘 뽑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코스프레같지만요.
"너의 이름은." 실사화 감독이 바뀌나 봅니다.
너의 이름은.의 실사화는 참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자로 J.J.에이브럼스가 붙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다양한 면모가 보이는 상황이라 말입니다. 물론 아주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아무래도 실사 영화라는게, 결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사실 실사로 넘어가면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래는 정이삭 감독이 작업 하려고 했었으나, 결국 감독이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일정 조율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월희. 클리어 및 감상
(뭔놈의 게임이 타이틀 화면에서도 캡처를 막아놓는건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구매하고 약 한달 직장인이라 시간을 많이 내기도 어렵고 하루에 두어시간씩 꾸준히 플레이해서 누계 플레이 70시간...;; 어지간한 rpg도 깰만한 시간입니다만, 어떻게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달성했습니다. 물론 아카이브 달성도 100%. 엔딩 보는 거보다 놓친 플로우차트 채우는게 더 번거롭고 힘들었네요 감성은... 그렇네요 확실히 나스의 필력이 예전보다 나아진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 독특한 문체는 여전하지만 읽기 거슬렸던 반복문은 거의 없어졌고 깔끔해져서 가독성도 나쁘지 않은데 여전히 뽕차는 전개는 깔끔하게 묘사하는 실력파 시나리오 라이터 오리지널과 달리 반쪽자리 게임으로 발매했지만 알퀘 루트, 시엘 루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국내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저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합니다. 원작도 별로인데, 영화는 더 별로였거든요. 2편은 아예 정말;;; 더 모르겠는건, 임시완과 천우희, 김희원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 부서지면 귀신보다 무섭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