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6 posts![[스위치]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일단 엔딩](https://img.zoomtrend.com/2017/12/06/d0009724_5a27e4d87ccc7.jpg)
[스위치]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일단 엔딩
정발했던 지난 1일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물건들 깔린거 보고 아..! 하고서는 거실에서 방치플레이 중이던 녀석을 집어 들었습니다. 비닐을 뜯고 오픈~ 역시나 종이 쪼가리 하나 없지만, 그래도 안쪽엔 주제곡의 가사가 있네요. 일단 업데이트 중... 1.1.0 부터 언어선택에서 한글을 고를수 있지요. 오호호... 기본적인 조작은 마리오 64랑 크게 다를게 없어서 고생할것도 없었네요. 한긁이 나오니 편하네요. 자잘한 설명들도 한글이 잘되어있네요.(그런데 본체 시스템 언어는 왜 반글화..도 아닌 영어인가요?) 3D와 2D를 오가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복장을 주는 아미보가 없기에 게임 진행에 관련된 힌트만으로 만족을...(아미보
[영상]20년전 12월의 추억의 게임 3작품
어느덧 1년의 끝인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년전인 1997년 12월을 추억해보면 잊을 수 없는 게임이 2작품 있군요. 우선은 사립 저스티스 학원. 당시 호황기였던 오락실에 새롭게 등장한 2 vs 2 3D 격투게임으로, 설정도 플레이도 여러가지로 경파해서 좋아했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약공격 x 2 -> 특수기 -> 띄우기 -> 공중콤보가 기본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거 생각안하고 즐겨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겨 사용했던 캐릭터는 효마, 로베르토, 엣지, 간 등이었는데... 대부분 인기가 없던 캐릭터군요;; 그리고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1997년 12월

고난의 행군 - 3D 블루레이 감상
UHD 블루레이에 대해서 트랙백한 원문을 보면서 제가 3D 블루레이를 보려고 이제까지 해온 짓이 떠올라서 안구에 쓰나미가 몰아칩니다(...) 저는 광매체를 꽤나 좋아하는데, 이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1. 뭔가 소장한다는 느낌, 구매했다는 느낌을 줌2. 블루레이만한 화질과 라인업을 가진 다운로더블 영상 시장이 없음 물론 여기서 중요한 건 2번이지만 1번도 만만찮네요. 2013년에 컴퓨터를 새로 사면서 LG 내장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같이 샀고, 그 길로 블루레이의 화질에 눈을 떠서 계속 블루레이를 모으는 중입니다. 그런데... 2D 블루레이만 샀다면 또 모르겠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덕분에 3D홀릭이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3D 홈시어터 구축하는 그날을 위해 3D 블루레이
2017.12/1
이거 한다고 앱도 깔아보았다. 오류가 있는진 모르겠고, 내 글만 쓰면 되서. 모바일 동숲은 마스터가 없다기에 그냥 지켜보는 중이다. 영어든 일어든 언어의 장벽은 없지만 최애캐의 벽은 크다. 블랙베리맛이 없는 쿠키런이 그렇다. 쿠키런은 그 이유에 더불어 다람쥐형 게이머인 내가 차곡차곡 모아둔 게임재화들을 두고 새 앱으로 떠나기 싫기 때문도 있다. 내가 선호하는 게임은 노력이면 되는 일이 많은 노가다형 게임과 호러 장르이며 기피하는 게임은 그 반대의 경우와 컴맹이기에 컴퓨터 게임일까. 노력만으론 담당 컴플도 못 하는 모바마스가 그렇고 튜토리얼에서 못 넘어가는 메이플스토리가 그렇다. 또 요즘엔 3D 게임도 멀미가 나서 별로더라. 마을엔 잠깐 눈이 왔다. 그런 계절이군요. 하지만 캐릭터는 여전히 반팔이다. 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