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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posts레디 플레이어 원
1. 이 따위 걸 4DX3D로 봤다니. 1-1. 4D효과 같은 거 없다. 2D는 안봤지만 3D로 볼 필요도 없을 것 같다. 2. 아니, 사실 볼 필요가 없을 것 같다. 3. H의 정체는 대체로 예상했던대로. 3-1. 일본이 기여한 바를 생각하면 클랜 중 한명이 일본인인 건 당연하겠지만, 중뽕은 좀 심함. 중국 시장을 무시할 수 없기는 하지만. 3-2. 아르테미스 좀 연기 되고 인물 좋은 애 쓰면 안됐나? 4. 40년 후의 CG 기술력과 인터페이스의 발전이 그것밖에 안된다니 이게 제일 실망스럽다.

(영화) 상영 사고가 있었던 READY PLAYER ONE
1. 퍼시픽 림 업라이징을 보기 전 극장서 예고편을 때렸던 READY PLAYER ONE오호 이건 봐야해!!! 하고 결정그래서 어제 용산 CGV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2. 영화 내용이야 다른 분들이 아마도 엄청나게 이야기 많이 하셨을거라 저는 과감히 생략을 ㅎㅎㅎ그야말로 덕심과 빠심이 어우러진 최고의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3. 스티븐 스필버그 옹이 그야말로 현대기술을 총동원해서 만든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은데,이걸 보고 느낀점은 이제는 정말 상상력만 있으면 영화로 다 실현되는 시대구나그리고 이제야말로 일반 영화와 3D 애니메이션 구분을 두는게 무의미하구나라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4. 요즘세대들도 무리없이 영화에 빠져들수 있지만이 영화 정말 80년대 감성이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

레디 플레이어 원 IMAX 3D - ‘아는 만큼 보인다’ 호불호 갈릴 듯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년 웨이드(타이 쉐리던 분)는 아바타 ‘퍼시벌’로 VR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것이 가장 큰 낙입니다. 오아시스를 창조한 천재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 분)가 숨겨놓은 3개의 이스터 에그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웨이드는 의문의 아바타 아르테미스(올리비아 쿠크 분)에 한눈에 매혹됩니다. 음악 어니스트 클라인의 소설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화한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은 서기 2045년을 배경으로 악덕 IT 기업에 맞서는 게이머의 활약을 묘사합니다. 과거 오락실 모니터에서 깜빡이며 게이머를 설레게 한 문구의 제목이 말해주듯 20세기 서브 컬처에 대한 무한한 경의를 바칩니다. 할리데이는 극중 언론 보도처럼 스티브 잡스를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