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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데드" 리메이크 스틸샷입니다.

"이블데드" 리메이크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6일

솔직히 제목 보고는 놀랐습니다. 그 이블 데드 맞더군요. 이블데드를 리메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더 재미있어 보이는건 이 영화에는 피분수를 컴퓨터로 안 말들고 전부 촬영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봐야 공포영화겠지만 말이죠. (낮게 표현하는게 아니라, 전 공포영화를 안 좋아해서요.) 분위기는 잘 전달이 되기는 하는데, 과연 이 영화가 전작의 힘을 그대로 발휘 할지는 모르겠네요.

"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5일

웃기는게, 이 영화도 프리퀄이라는 점 입니다. 중국 영화도 이제 과거로 돌아가네요. 솔직히 예전 가락은 기대 안합니다. 웬지 그건 찾기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4일

홍상수도 신작이 슬슬 나옵니다. 이 작품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는데, 그래서 기대중이죠. 홍상수 신작이다 보니, 전 그냥 기다릴 뿐이죠.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