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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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posts"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
"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
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도쿄에서 사온 것들 12. "천공의 섬 라퓨타"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에도 블루레이 입니다. 지브리 케이스 스타일 답게, 이미지 매우 심플합니다. 대신 후면에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소책자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거의 다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하나씩 처리 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