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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

"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7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

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4일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도쿄에서 사온 것들 12. "천공의 섬 라퓨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3일

이번에도 블루레이 입니다.  지브리 케이스 스타일 답게, 이미지 매우 심플합니다.  대신 후면에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소책자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거의 다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하나씩 처리 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