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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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posts"로스트 인 더스트" 블루레이가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스틸북이 싫어서 안 샀다가, 정말 오래 기다린 케이스이죠. 드디어 플라스틱 케이스판이 나온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판인데, 디자인은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아웃케이스이니까요. 내부 케이스 앞면입니다. 형제가 다 나오는 식인데, 참고로 쭉 펼치면 연결되는 식입니다. 다만, 그 어디에도 스펙 표기가 없어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글자와 이미지가 잘 겹치네요. 사실 약간 크라이테리언 같은 느낌 같기도 합니다.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죠. 케이스와는 순서가 바뀌었네요. 띠지 형태라 포스터가 같이
"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지더군요.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어카운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들였습니다. 싸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케이스는 사실 소박합니다. 서플먼트도 무척 소박합니다. 좀 아쉬운 편이죠. 디스크 디자인도 소박합니다. 이제는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장면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가 별로라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취향에 정말 잘 맞아서 말이죠.
"세나: F1의 신화"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늦게서야 샀습니다. 서플먼트에 거의 자막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시중에 5천원돈에 구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서 결국 사버렸습니다. 아일톤 세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꽤 유명하죠. 블루레이는 확장판 동시 수록입니다. 하지만 음성해설, 인터뷰 둘 다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그동안 고민 좀 했죠. 가장 아쉬운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유럽 공용판이라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것들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