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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8일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일단 표지는 좀 아쉽습니다. 상 받았다는걸 굳이 블루레이 케이스까지 쓸 필요는 없다 보거든요. 서플먼트는 좀 적습니다. 디스크는 그냥 파라마운트 답습니다. 베이비 블루 아닌게 어디에요. 내부 이미지는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5일

이 영화 블루레이도 정말 겨우 샀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냅두고 있다 보니, 그리고 저번에 한글 자막도 없는 판본으로 살 뻔 하다 보니 영 꺼림찍해서 버티고 있었죠. 결국 드디어 샀네요. 솔직히 표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 그대로 쓴 케이스 거든요. 서플먼트는 딸랑 두 개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좀 성의가 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굉장히 허술한 타이틀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좋은 데다가, 좋은 화질이 제대로 받쳐 줘야 하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꼬마돼지 베이브"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너무 가지고 싶었습니다. 제대로 된 화면비로 즐기고 싶었거든요.  표지는 사실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화려하긴 한데, 서플먼트 없습니다;;;  심지어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이라 얼룩덜룩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스틸 이미지 합성이구요.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제 기억 속의 너무나도 멋진 영화여서 말이죠.

"언어의 정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물건입니다. 중고로 사들이긴 했거든요. 제발 부탁인데, 서플먼트 구성에 대한 설명이 정말 꼭 어디에라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라도 말이죠.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강렬함이 보입니다. 속지도 같이 있죠. 뒷면 이미지도 심플한 편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