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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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링의 13소녀" 라는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이제야 나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생각 이상으로 잘 만든 영화거든요. 하지만 국내에서는 시장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아헤 결국에는 한 번 밀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는가에 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화가 가진 무게에 관해서 아무래도 생각을 해 볼 정도는 되었던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를 기대했었고 말입니다. 일단 한정판입니다. 아직까지는 수량이 남아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네요. Special Feature - Behind the Scenes The Birth of The Flowers of War (21분 8초) Meeting Christian Bale (

"쥬라기 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 결국 쥬라기월드 블루레이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2D 전용으로 들였죠. 솔직히 3D로 꼭 봐야 하는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유일하게 아쉬운건 2D판은 아웃케이스도 없다는 겁니다. 합본을 사기에는 이미 1편에서 3편까지는 이미 다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3펴편은 오히려 떨구고 싶은데 말이죠. 후면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좀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크리스 프랫입니다. 초회판에 들어가 있는 레트로 포스터 엽서라는데......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뭐, 그렇습니다. 쥬라기공원 시리즈이니 물러설 수 없는거죠.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이어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일반판입니다. 그래서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폭스이다 보니 후면은 꽤 매끈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전부 이미지는 달려가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시작 한거죠.

"채피"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사실 그렇습다. 엘리시움의 경우에는 영화 자체는 좋아하는데 두 번 보기에는 너무 미묘한 영화이다 보니 아직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했던 바는 명확했고, 그 느낌을 잘 살린 동시에, 두번 이상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는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을 예약 하지는 않았습니다. 웬지 예약 안 해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lternate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