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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블루레이를 사왔죠. 새 디자인 적용된 판본입니다. 여기서는 가격표가 잘 안 보이는데, 신품은 7000엔 가깝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다라케에서 2000엔에 구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는 스펙표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기 때문에 비닐을 버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 디스크 홀더 입니다. 참고로 자석 래치인지라 벌어지는 일은 없는데, 종이 홀더는 좀 긁히는 증상이 있어서요. 속지입니다. 다 일본어로 써 있습니다. 맨 뒷면은 그냥 녹색이라 사진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제가 이 타이틀을 거리낌없이 산 또 다른 이유는, 이 타이틀에 한글 자막과 더빙이 모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1일

일본 이야기를 정리 하기 전에 일단 일본에서 사온 것들을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 백업도 안 해서 말이죠;;;) 참 이런 이야기는 쓰기 곤란해서 말이죠;; 가격이 엄청 비싼 물건이었습니다. 거의 8000엔에 육박하는 물건이더군요. 하지만 북오프에서 발품을 판 끝에 950엔에 구했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일단 국내랑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서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도 이미지 재탕입니다. 소위 말 하는 속지입니다. 일본은 이쪽으로는 정말 충실하더군요.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꽤 이쁘게 나왔습니다. 안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일종의 특전인 US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7일

드디어 다음 블루레이로 테마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미루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럼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그냥 사버렸네요. 일단 표지입니다. 솔직히 뭔지 이것뫈 봐서는 잘 알 수 없죠. 후면에는 로고 하나만 있습니다. 디지팩 표지 입니다. 여기서는 작품 모습이 드디어 보이죠. 후면입니다. 꽤 화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는 뭐랄까, 참 편안하기는 합니다. 디시팩 전체를 펼친 사진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설정집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기본적인 디자인 이 연속되는 느낌이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솔직히 트랜스포머4편과 이 타이틀은 아무래도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엑소더스는 좀 더 땡겨서 말이죠. 이번에도 2D 전용만 샀습니다. 3D도 좋다고 하는데,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폭스와 관계된 리들리 스콧의 타이틀인지라 서플먼트가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오른쪽이 본편이고, 왼쪽이 서플먼드죠. 내부 이미지는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본편보다는 서플먼트가 궁금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충실한 만큼 오히려 더 자주 보게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