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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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쥬만지는 솔직히 DVD 시절부터 사려고 노려왔던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래저래 보강이 되어서 나왔고, 결국 이번에야 사게 되었죠. 참고로 이미 한 번 블루레이로 나온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보강되어 나왔습니다. 4K 소스로 다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화질 향상이 좀 있었다고 하는데.......기존 타이틀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구즈범프 라는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서 다시 나왔다는 느낌이 드는 서플먼트가 추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전과는 달리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 처리가 되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 타이틀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로빈 윌리엄스가 참 묘하게 나왔습니다. 이 이미지

"더 콘서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잘 나왔다는 평가는 들었는데, 이상하게 저는 매력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다만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 저의 아버지의 경우에는 이 영화를 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한 번 소개는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한정판 답게 디자인은 꽤 좋습니다. Special Feature - 메이킹 - 음악가로 변신한 배우들 - 러시아배우와 프랑스어 - 러시아에서의 촬영 - 미공개 신 모음집 - 예고편 - 슬라이더 쇼 고민을 좀 해 봐야 하겠지만, 고민 할 시간이 별로 없기는 하네요.

일본에서 사온 것들 4탄,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 블루레이 소개는 이걸로 마무리네요. 일단 이 타이틀 역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합니다. 다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게 구하지 못했습니다. 3500엔이었거든요. 역시나 만다라케 중고 시장에서 구했습니다. 양품이니 된거죠. 역시나 비닐 바깥에 붙어 있는 구조 입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 부주의로 비닐이 찢어져서 지금 현재 고민중입니다.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참고로 속지의 표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와 완전히 똑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후면 역시 그냥 파란색에 아무 것도 없구요;;; 대략 속지는 이런 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이제야 산 것이 정말 놀라울 정도죠. (다만 특별판으로 구하고 싶

일본에서 사온 것들 3탄, 마루밑 아리에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정말 이번에는 다양하지 못한 것들을 사왔죠. 블루레이 아닌 것들을 따지면 과자 두 가지와 인형 하나, 선물로 이미 나간 것들, 그리고 아주아주 예전에 이야기 했었던 밝히면 음란죄로 잡혀갈 수 있는 것들 뿐이라서 말이죠;;; 참고로 이 타이틀도 만다라케 두 군데를 발품 팔아서 산 타이틀입니다. 원가보다 훨씬 싼 2500엔에 샀죠. 역시나 스펙 표기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어서 비닐을 보관해야 하는 구조죠. 정말 적응 안되는 홀더도 그대로 입니다. 속지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대략 이런 식이죠.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의 디자인 통일 정책으로 인해서 특별판이 아닌 일반판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다 이런 식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