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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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매우 싼 가격을 피하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ㅠㅠ 포스터 이미지 재탕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처했던 상황을 생각 해보면 정말이지;;;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도 화면 보는 맛은 있는 영화다 보니 아주 후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계속해서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3개 작품이 남았는데, 엉망인 3개가 남은 터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 포스터 이미지는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시리즈 특성상 서플먼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디스크는 그냥 파라마운트 스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좀 고민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사야 하는지 말이죠. 여기까지는 괜찮았다는게 더 문제 입니다.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3, "고스트 버스터즈 1&2" 디지북 입니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역사가 있습니다. 4K 리마스터가 된 본편을 가지고 있고, 1편과 2편 합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1편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약점이 있죠. 대신 국내 출시 구판에는 음성해설까지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 1편을 가지고 있고, 굳이 합본으로 구매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이 10달러 안쪽이고, 2편 단독판이 22달러인 상황이다 보니 합본으로 안 갈 수가 없더군요. 국내에서 2편만 따로 파는건 스틸북만 있는 데다가 훨씬 비싸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지북 스타일은 국내에서도 한정판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국은 한정판은 아닌가 보더군요. 두 편 모두 본편에 한글 자막이 있고, 1편은 음성해설 제외 서플먼트에 한글자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1, 제거 아닌 것들 입니다.
블프가 지나갔었고, 저도 결국 주문을 해야 했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관세 범위 내에서 지르기로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에서 다른 분들 것들도 좀 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산 상황입니다. 그 분들 물건이죠. 우선 트윈픽스 입니다. 저도 시즌2와 새로 공개된 시즌 3 블루레이가 무척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아직 시즌 1도 다 못 봐서 말이죠;;; 나이트메어 박스세트 입니다. 저는 이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서;;; 1편 외에는 한글 자막도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제가 산 건 다음부터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