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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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나온다는 공고만 계속 있다가 결국에는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는 예약 물량이 모두 넘어간 상황이라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플레인 답달까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이동진 영화평론가, 송경원 씨네21 기자) • 배틀존: 시카리오의 기원 • 시카리오의 등장 인물들 • 영화음악에 대해 • 어둠 속으로 뭐, 그렇습니다. 전 예약을 걸었죠.

"덩케르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구매 했습니다. 논란이 많은 판본이 많은 편인데, 저는 그냥 맘 편하게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워너 디스크가 드디어 이미지를 제대로 뽑아냈네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안 사고 배기나 싶은 타이틀이었죠.

"아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는데,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표지 디자인은 CJ 블루레이 타이틀 답다고나 할까요. 정말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 후면은 황정민입니다. 역시나 강렬한 이미지죠.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역시 만만하지 않습니다. 포토북 입니다. 솔직히 뭔가 작품에 대한 글자로 된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한 자도 없더군요. 심지어 이 타이틀 어디에도 서플먼트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써 있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강렬한 편입니다. 사실 일반판 나올 때까지 기다릴까

"사일런스"가 블루레이로 출시 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사일런스 라는 작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한 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블루레이까지 갖춰놓고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워낙에 어려운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솔직히 아주 자주 보게 될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은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S • Making of Silence (24:30) • Interview (1:35) • Nocut (2:59) • Trailer (1:34) 정말 고민 되기는 하네요.


